• 과격한 최저임금… "알바가 '월300만" 정사원보다 높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 유통기업 BGF리테일의 편의점 'CU'에서 일한다는 한 아르바이트생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하루 10시간씩 주5일 일하는데 실수령액 306만원을 받았다"고 했다. 한 달치 월급 얘기였다. 글쓴이는 "직영점 야간이라 (수

    2019-02-13 정호영 기자
  • "불법 사이트 차단? 인터넷 검열 우려" 네티즌 반발

    해외 불법 유해 사이트에 대한 접근이 지난 11일부터 당국의 요청에 따라 전면 차단됐다. 네티즌은 이같은 조치의 실효성에 의문을 던지며 "인터넷 검열의 시초가 될 수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빅터뉴스'가 지난 12일 하루 동안 네이버에 쏟아진 뉴스들을 워드미터

    2019-02-13 데스크 기자
  • MB "진실 밝혀야"… '불출석 증인 구인장' 요청

    이명박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에 불출석 증인에 대한 구인장 발부를 요청했다. 이 전 대통령이 받는 혐의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핵심 증인들의 신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변호인단의 주장이다. 이 전 대통령 측 강훈 변호사는

    2019-02-13 김동우 기자
  • 윤창호씨 음주운전 가해자에 '징역 6년' 선고

    만취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가 윤창호(당시 22세)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박모(27)씨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형사4단독 김동욱 판사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상 위험운전 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박씨의 1심 선고 공판에서 그에

    2019-02-13 김동우 기자
  • 손혜원, SBS '끝까지 판다' 팀 고소

    손혜원 무소속 의원이 자신을 겨냥해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SBS 기자 9명을 형사고소했다.손혜원 의원실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SBS '끝까지 판다' 팀 일부 기자에 대해 허위사실 적시와 명예훼손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며 "SBS

    2019-02-13 조광형 기자
  • 양승태, 47개 혐의중 41개가 '직권남용'…성립될까

    사법부 수장으로서는 최초로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게 될 양승태(71·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의 주요 혐의는 직권남용이다. 검찰은 양 전 대법원장이 대법원장 고유의 권한을 남용해 재판에 개입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반면 양 전 대법원장측은 재판개입이 대법원장의 직

    2019-02-12 김동우 기자
  • 초중고생 5%만 '북한은 적'… 네티즌들 "교육이 문제"

    초·중·고등학생들이 북한을 적이라기 보다는 경계하면서도 협력해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등장해 네티즌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빅터뉴스'가 12일 현재(3시) 기준 하루간 네이버에 쏟아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연합뉴스의 <초중고생 '북

    2019-02-12 데스크 기자
  • 양승태 재판 '중요사건' 지정…신설 재판부에 배당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양승태(71·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을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박남천 부장판사)가 심리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양 전 대법원장 사건을 '적시 처리가 필요한 중요 사건'으로 선정하고 형사35부에 배당했다고 12일 밝

    2019-02-12 김동우 기자
  • 김태우 "국가기능 정상화 위해, 靑 범법행위 고발"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제기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당한 김태우 전 검찰수사관은 12일 “국가 기능을 제자리로, 정상적으로 돌려놓기 위해 국민 여러분께 범법행위를 고발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김 전 수사관은 이날 오전 10시께 피

    2019-02-12 김동우 기자
  • 국정원 '서바이벌 방식' 채용 논란… 기밀 유출 우려

    국가정보원이 지난 1월 말 국내 취업사이트에 7급 채용공고를 냈다. 그런데 1개월 짜리 비정규직 근로자로 뽑은 뒤 연예 프로그램처럼 ‘서바이벌 방식’을 적용해 세 차례의 평가를 통과한 사람만 채용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2019-02-12 전경웅 기자
  • 국민 60% "文대통령, 대선 때 ‘드루킹’ 알았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대선 당시 드루킹(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주범)의 존재를 알았을 것이라고 국민의 60%가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공정'이 지난 9일 하루 동안 전국의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0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2019-02-11 강유화 기자
  • 새끼 반려견 던진 女… "관련법 시급" 네티즌 분통

    한 여성이 강원도 강릉의 모 애견분양 가게에서 분양받은 반려견의 환불 요청을 거절당하자, 3개월 난 몰티즈를 집어 던져 네티즌을 충격에 빠트렸다. '빅터뉴스'가 11일 현재(5시10분) 기준 하루간 네이버에 올라온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연합뉴스의 &

    2019-02-11 데스크 기자
  • "사찰 무혐의 발표는 엉터리"… KBS 공영노조 반발

    KBS판 적폐청산기구인 'KBS 진실과 미래위원회(위원장 정필모, 이하 진미위)'와 'KBS 진실과 미래추진단(단장 복진선)'의 직원 이메일 사찰 의혹을 수사해온 경찰이 '혐의 없음'으로 결론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 성창경, 이하 공영노조

    2019-02-11 조광형 기자
  • 檢, 양승태 기소… 피고인으로 법정 서는 前대법원장

    검찰이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71·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을 11일 재판에 넘겼다. 전직 대법원장이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는 것은 사법부 71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이날 양

    2019-02-11 김동우 기자
  • "MB, 국익 위해 '이건희 사면' 결단… 뇌물 안받아"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사면(赦免)을 자신이 먼저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당시 국가적 숙원이었던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치를 위해서는 문대성 위원과 함께 한국의 유이(有二)한 IOC 위원이었던 이 회장의 역할과 활동이 중요했다는 것의

    2019-02-11 김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