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숙 입당' 거액 보조금 받고 한숨 돌린 개혁신당…추가 합류 주목

    더불어민주당 출신 양정숙 무소속 의원이 개혁신당에 합류하면서 현역 의원이 5명으로 늘어났다. 의석 수 5석을 확보한 개혁신당은 정당 경상보조금 6억6000만 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계기로 제3지대 개혁신당에 현역 의원들의 추가 합류가 이어질지 주목된다.이원욱

    2024-02-15 이지성 기자
  • 민주당, 고민정·홍익표·김두관 단수공천…"하위 20% 내주 통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15일 2차 경선 지역구 및 후보자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선거구는 24개로, 이 중 단수 공천지는 10곳이다.민주당 공관위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24개 지역구 예비후보를 발표했다. 단수 공천 지역 10곳 중

    2024-02-15 남수지 기자
  • 국민의힘, 2차 단수공천 명단 발표…원희룡·안철수·방문규·이수정 등 25명

    국민의힘이 25명의 단수공천자를 발표한 데 이어 15일 25명 단수공천을 확정했다. 명단에는 원희룡(인천 계양을) 전 국토교통부 장관, 방문규(경기 수원병)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수정(경기 수원정) 경기대 교수, 안철수(경기 성남 분당갑) 의원 등이 이름

    2024-02-15 김희선 기자
  • 칼 휘두르는 공관위에 떨고 있는 '텃밭' 영남 후보들 [정치與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절친으로 알려진 석동현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까지 컷오프(공천 배제) 하면서 '칼'을 휘두르자 당의 텃밭인 영남권 총선 예비후보들이 긴장하고 있다.영남권 지역구의 경우 공천을 위한 면접도 후순위로 진행되자 단수 공천을

    2024-02-15 이도영 기자
  • 한동훈, 野 '비선 개입 의혹' 직격…"이재명 측근 꽂는 '대장동식 공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이재명 대표의 비선(秘線) 조직 개입 논란과 관련해 "(이 대표가) 직접 나서 이름도 모르는 경기도 출신의 측근 인사를 내려꽂기 위해 사람들을 제치는 것"이라고 직격했다.한 위원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2024-02-15 배정현 기자
  • [단독] 尹 "국가 간 약속" 순방 강행 의지… 설 민심에 "갈 상황 아냐" 막판 순연 결정

    윤석열 대통령은 다음주로 예정됐던 독일‧덴마크 순방과 관련, 당초 "국가 간 약속"을 강조하며 강행 의지를 보였지만, 지난 주말 설 연휴 민심을 보고받은 뒤 최종 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15일 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실 핵심 참모들은 독일‧덴마크 순방

    2024-02-15 전성무 기자
  • 與 광진갑 단수공천 김병민 "반드시 승리해 새로운 광진 만들 것"

    제22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갑에 단수공천 된 김병민 예비후보가 "반드시 승리하고 새로운 광진의 내일을 만들어 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김 예비후보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광진 구민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총선 국민의힘 서울 광진갑 단수 후보자로

    2024-02-14 이도영 기자
  • 배진교 녹색정의당 원내대표 사퇴…"야권 연합정치 필요"

    배진교 녹색정의당 원내대표가 14일 사퇴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 위성정당 참여를 두고 당 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기 때문이다.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그는 "이번 총선은 윤석열 대통령의 반헌법적·반민주적

    2024-02-14 남수지 기자
  • 與, 첫 단수공천부터 '시끌'… "공천 세부 지표 절대 발표 못할 것"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4·10총선의 첫 단수 추천 명단을 발표한 후 내부에서 후폭풍이 일고 있다.서울지역 단수 추천 명단에 대통령실 출신이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면서 시스템공천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나, 서울 송파갑 등 일부 지역에서 명확한 기준을 발표하지 않은

    2024-02-14 이도영 기자
  • '컷오프' 반발한 김성태, 백의종군 선언…"승리의 길 함께 할 것"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가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 배체(컷오프) 심사 결과를 받아들이고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앞서 컷오프 결과에 반발한 김 전 원내대표는 시스템공천을 강조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이 나온 지 하루 만에 결과를 받

    2024-02-14 배정현 기자
  • 민주당, 영입인재도 돌려막기?…4명 중 1명 꼴로 '재탕'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여야가 정치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인재영입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친명(친이재명)계 인사 영입 논란에 이어 인재영입 재탕 논란도 불거져 잡음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앞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22대 총선 관련 인재 영입을 총괄

    2024-02-14 남수지 기자
  • '대장동 키맨' 유동규, 계양을 출마… "이재명 방탄조끼 입는 꼴 못 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오는 4·10총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를 선언했다. 유 전 본부장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에 입당하기도 했다.유 전 본부장은 14일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중앙당사에서 입

    2024-02-14 이지성 기자
  • 尹, 다음주 독일·덴마크 순방 순연… "의사 집단행동, 안보 등 고려"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로 예정된 독일과 덴마크 순방 일정을 순연했다.대통령실은 그동안 독일과 덴마크 순방을 다음주 일정을 목표로 준비해왔지만 여러 요인을 검토한 끝에 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총 16차례 해외 순방을 떠났지만 예정된 순방

    2024-02-14 전성무 기자
  • 尹, 외투기업 대표들 만나 '규제 혁파' 약속…국내 투자 확대 요청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을 직접 만나 적극적인 규제 혁파와 세제 지원 등을 약속하며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에 투자하고

    2024-02-14 전성무 기자
  • 민주, '조추송' 덫에서 허우적… 갈수록 멀어져 가는 '중수청' [N-포커스]

    이른바 '조추송(조국·추미애·송영길) 리스크'가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총선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이 숱한 논란을 일으킨 이들과 손잡을 경우 '중수청'(중도·수도권·청년) 표심 잡기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추미애 전 법무부

    2024-02-14 이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