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태 前비서 귀가…"돈봉투 전달자 아니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 검찰에 소환된 박희태 국회의장 전 비서 고명진(40)씨가 13시간여 조사를 받고 돌아갔다. 이날 오전 10시38분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출두한 고씨는 밤 11시50분께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돈을 전달한 뿔테 안경의 남성
2012-01-12 연합뉴스 -
강용석, 기부재단 만든다고 바다 건넜다고?
안철수, 빌게이츠 왜 만나나 했더니···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사진)이 빌게이츠를 만나는 이유는 기부재단 설립 때문이 아니라 안철수연구소(이하 안랩)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제휴사업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지식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2012-01-11 오창균 기자 -
'달'을 보라는 '손가락'은 왜 보나?
‘달’을 보라는‘손가락’은 왜 보나?부당한 비대위 흔들기는 이적행위다오윤환 논설위원 /www.newsfinder.co.kr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에 대한 공격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김종인-이상돈 비대위원에 대한 반발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박근혜 위원장에 대한
2012-01-11 오윤환 -
러시아 언론 "김정은 군복만 입은 사령관" 비판
러시아 일간지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인민군 최고사령관직 추대를 비판하는 만평을 실어 주목을 끌고 있다.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간되는 일간신문 '네프스코예 브레먀'는 '북한의 새로운 지도자가 군사업무의 천재가 됐다'는
2012-01-11 연합뉴스 -
2002 안티조선, 2012 보수매체의 승리
2002년 안티조선, 2012년 보수매체의 승리 보수매체의 분화가, 친노종북 매체의 결집을 이긴다 변희재, pyein2@hanmail.net 20년만에 총선과 대선이 한 해에 치러지는 2012년의 막이 올랐다. 각 언론사에서도 새해 첫날부터 총선과 대선
2012-01-11 변희재 본사논설실장 -
[최성재 칼럼]'규율무시 권위무시' 인권조례
좌파 교육감들이 학교폭력의 원흉
좌파교육감들이 학교 폭력의 원흉 학생인권조례가 원인. 진보(좌파)교육이 학생들에게 규율을 무시하는 편법을 가르치고 대한민국의 현대사에 대한 자부심 대신 수치심을 심어줌으로써, 누구에게도 감사할 줄 모르는 학생들이 국회의원과 불법 시위대의 떼법과 폭력을 고스란히 본
2012-01-11 최성재 -
중국 때문에 자유통일 안된다?
中國 때문에 자유통일 안 된다는데... 민족자결의 구호를 말릴 수 있는 나라는 없었다. 金成昱 통일비용은 물론 중국·일본·대량난민·南北격차·이질감 등 끝도 없이 나오는 자유통일不可론 가운데 어느 것 하나 절대적 명분을 갖지 못한다. 독일통일의 선례는
2012-01-11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2007년 대선 돈선거? “얘기할 것 없다” 일축
박근혜, ‘돈봉투’ 파문에 “민생 껴안기”
[춘천=최유경 기자]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전당대회 ‘돈봉투’ 파문 속에서 강원도 춘천 신동면의 한 축산 농가를 찾았다. 최근 소 값 폭락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박 위원장은 평소에도 “중요한 정책은 현장에서 나온다”는
2012-01-11 춘천=최유경 기자 -
민주통합당 돈봉투 파문, 팀킬? 숙청!
“박지원만 죽이면 당권은 우리 것”
민주통합당(약칭 민주당)이 축제와 화합의 장으로 기대했던 1·15 전당대회를 앞두고 급속도로 뒤숭숭해지고 있다. 한나라당에 이어 동시다발적으로 터진 민주당의 돈 봉투 파문이 문제의 진원지다.같은 문제로 '패닉'으로 빠진 한나라당과는 또다른 모습이다. '지난 일'인 여당
2012-01-11 안종현 기자 -
[강재천 칼럼] 전여옥의 충성심 테스트
박근혜와 전여옥
지금 한나라당은 풍전등화, 거대한 쓰나미 앞에 있습니다. 정권교체에 성공을 했지만, 정부여당은 국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정부여당의 실패의 중심에는 박근혜가 있습니다. 박근혜의 옹알이에 우왕좌왕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 업보는 누구도 아닌 박근혜가
2012-01-11 강재천 뉴데일리 칼럼니스트 -
돈 준 사람, 받은 사람 '아무도' 없다
민주 `돈봉투' 파문 해법 고심
전당대회 '돈봉투' 파문에 휘말린 민주통합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지난 9일 민주당은 작년 12월 전당대회 예비경선(컷오프) 당시 영남권에서 돈봉투가 돌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했으나 아직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하고 있다.돈선거, 조직 동원 선거 악
2012-01-11 안종현 기자 -
'아름다운' 기부금, 과연 선거 앞두고 사라진게 맞나?..관심 증폭
"박원순 출마전 아~재단 기금 23억 증발"? 주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10.26 보궐선거 출마에 나서기 직전 상임이사로 재직했던 아름다운재단의 기금 23억5637만원이 감쪽같이 증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회계장부조작 및 공금횡령 혐의로 박원순 후보를 고발한 정영모(65)씨는 11일 와의 통화에서
2012-01-11 오창균 기자 -
홍준표 "예전 식이면 올해 대선경선도 '돈판'"
한나라당 홍준표 전 대표는 11일 '전당대회 돈봉투' 논란과 관련, "올해 대통령 후보 경선도 기존 방식대로 하면 또 다시 '돈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체육관 선거' 관행에 대해 "버스가 수백 대 왔고 버스 한 대당 최소 100만원이
2012-01-11 오창균 기자 -
이경재 "대선 경선때 돈봉투 얘기 들었다"
한나라당 이경재 의원은 11일 지난 2007년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에서 돈봉투가 돌았다는 홍준표 전 대표와 원희룡 의원의 주장에 대해 "(나도)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친박계인 이 의원은 S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는데 소외 지
2012-01-11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