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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전 사령관 "北체제 내부변화 압박ㆍ지원해야"
월터 샤프 전 한미연합사령관은 21일(현지시간) 한국과 미국 등은 북한 김정은 체제의 개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해야 하며 지금부터 이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샤프 전 사령관은 이날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홈페이지에 올린
2012-02-22 연합뉴스 -
"한미FTA 정책을 보완하고 설명하고 싶다"
'검투사' 김종훈, 한미 FTA 발효 발표 "아주 좋은 소식"
"대외적인 약속에 위배됐고 무역분쟁의 소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설득하기 위해 직접 돌아다녔다."
2012-02-22 김태민 기자 -
박원순 아들 변호사 "필요하면 재검도 가능"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측 엄상익 변호사는 강용석 의원이 제기한 박 시장 아들의 병역 관련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사진 의혹에 대해 "필요하다면 서울대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아 이중 삼중으로 크로스 체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엄 변호사는 21일 연합뉴스와
2012-02-21 연합뉴스 -
박선영 "진정성이 뭔지 보여주겠다!"
'아름다운의원' 박선영, 中대사관 앞서 텐트치고 무기한 단식!
21일 오후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한쪽에서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을 만났다. “여기까지 오셨느냐”며 꼭 잡은 그의 손은 차가웠다. 기약없이 시작된 단식 농성이 시작된 지 불과 네댓 시간이 지났을 뿐이었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중국이 변하지 않
2012-02-21 최유경 기자 -
[류근일 칼럼] 프랑스인들은 자존심 지켰다
MB의 '마지막 수업'
MB의 ‘마지막 수업’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1년 남았다. 그의 치세(治世)는 정치적 리더십의 방기(放棄)였다. 대통령 임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안 한 것이다. 거의 오로지 ‘광의의 경제장관’ 노릇만 했다. 대통령의 경제 챙기기가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다.
2012-02-21 류근일 본사고문 -
'나꼼수'? 저리 비켜! <저격수다> 나가신다
<20> 청년들 갈취마라, 이 기생충들아!
우리 말에 “가진 놈이 더 무섭다”란 속담이 있지요. 돈과 권력을 가진 자가 없는 사람을 더 무섭게 착취하고 갈취하는 세태를 가리키는 이야기이지요. 지금 우리 눈앞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집권을 바라본다는 초거대 정당에 의해서. 그들은 지금 청년세대 전체를 갈
2012-02-21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안형환 "김종인 정부비판 발언 옳지 못해"
새누리당 안형환 의원은 21일 여야의 복지공약을 포퓰리즘이라고 지적한 정부를 비판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에 대해 "국가미래를 생각할 때 김 비대위원의 발언이야말로 옳지 못한 발언"이라고 말했다.안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기획재정부가 정치권의 복지포퓰리즘을 지
2012-02-21 연합뉴스 -
여야, `선거구 300석' 선관위 제안에 표정관리
여야가 19대 총선을 위한 선거구 획정을 놓고 좀처럼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전체 의석수를 300석으로 늘리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안에 내심 반색하고 있다.선관위 이종우 사무총장은 21일 국회를 방문해 "세종시 증설 문제로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는 것이라면
2012-02-21 연합뉴스 -
강용석, 으름장 놓다!..“박원순, 다른 MRI 공개할 경우 ‘입수경로’ 밝히겠다”
박원순, 아들 MRI 공개 선언..일 더 키웠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MRI(자기공명영상) 공개 선언’이 일을 더욱 키웠다.이번엔 회원 6천명 규모의 전국의사총연합(전의총)이 ‘박주신 MRI’ 정밀분석에 나섰다. ‘박주신 MRI 필름’으로 알려진 영상 속 주인공은 실제 박원순 시장의 아들일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2012-02-21 오창균 기자 -
"실무접촉 북한에도, 남북관계에도 딱한 일"
류우익 "이산가족 문제 북한의 응답 기다릴 것"
"북한에 실무접촉을 재차 제의하고 북한의 응답을 기다릴 것"류우익 통일부 장관이 2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정부의 실무접촉 제의를 북한이 사실상 거부한 것에 대해 "북한에 딱한 일이고, 남북관계 발전을 바라는 심정에서 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류 장관은 이산가족
2012-02-21 김태민 기자 -
"국민들의 피땀, 열정, 그 자체"
박근혜 "박정희 기념관, 국민이 만든 역사"
“그 당시에 국가 지도자가 관심을 갖고 있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일이었다.”박정희 전 대통령이 직접 스케치한 경부고속도로 구상안을 살펴보며 나온 말이다. 그의 목소리엔 자부심이 묻어났다. 아버지이기 전에 선대 국가 지도자로서 업적을 크게 평가한다는 의미로 들렸다. 박
2012-02-21 최유경 기자 -
‘흔들리는 민심’ 공약으로 위기 타개
‘발등에 불’ 새누리 정치신인 이색공약 '눈길'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정치 신인들은 요즘 좌불안석(坐不安席)이다.4.11 총선을 앞두고 대형 악재가 연이어 터지면서 민심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새내기들로써는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에 예비후보들은 저마다의 이색
2012-02-21 오창균 기자 -
檢, 박희태ㆍ김효재 불구속 기소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2008년 전대 당시 후보였던 박희태(74) 국회의장과 박 후보 캠프 상황실장이던 김효재(60)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정당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고 2
2012-02-21 연합뉴스 -
억지 공세에 더 이상 당하지 않겠다
MB 특별기자회견…무슨 말 꺼낼까?
“할 말이 참 많다.” 최근 청와대 관계자 대부분의 공통된 입버릇이다.집권 5년차 ‘힘이 빠졌다’는 시각도 많지만, 그래도 “할 일은 더 많아졌다”는 것도 청와대 입장이다.디도스 의혹을 시작으로 친인척-측근 비리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여의도에서 날아오는 공격은 국정 과
2012-02-21 안종현 기자 -
현직 국회의장 사법처리 헌정사상 초유
검찰, 박희태-김효재 불구속 기소
검찰이 박희태 국회의장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현직 국회의장이 사법처리되는 것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다.
2012-02-21 김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