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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육군 전투여단 감축, 병력 49만명으로 줄인다
미 육군이 예산절감 차원에서 45개 전투여단을 최대 32개 여단으로 줄이고, 병력도 8만명 정도 감축할 예정이라고 A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통신은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전투여단의 수가 줄어드는 대신 전투력 유지를 위해 현재 3천500
2012-01-26 연합뉴스 -
북한 관련 공개정보 통합센터 내달 가동
북한 관련 공개 정보를 한군데로 모은 `북한공개정보센터'(NKOSC)가 다음 달 중에 가동될 예정이다.통일부 관계자는 26일 "언론 등을 통해 공개된 북한 정보를 취합한 북한공개정보센터를 2월 중에 가동할 예정"이라면서 "현재 전문 인력을 충원하고 있다"고 밝혔다.통일
2012-01-26 연합뉴스 -
오바마, '글로벌 교역망 안보전략' 발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테러와 조직범죄, 자연재해로부터 미국의 상품 교역망을 범세계적으로 보호할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한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에 참석 중인 재닛 나폴리타노 국토안보부 장관이 이날 오후 현지
2012-01-26 연합뉴스 -
[이재춘 칼럼] 한나라당 당명 개정에 대해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나
한나라당 비상대책위가 최근 당명을 바꾸기로 입장을 정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금년에 치루어야할 총선과 대선이라는 양대 선거에서 '한나라당' 의 기존의 이미지로서는 도저히 어떻게 해볼 수 없다는 절망감이 없고서야 당의 문패를 갈아야 하겠다는 비장(?)한 결단이 왜 나오겠는
2012-01-26 이재춘 기자 -
<與 '트위터 역량' 정옥임 1위, 박근혜 8위>
한나라당이 4ㆍ11 총선 공천심사에 반영할 현역 의원 166명의 '트위터 역량지수'를 예비조사한 결과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꼽히는 정옥임 의원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반면 팔로어수가 16만명이 넘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8위, 정몽준 전 대표는 11위에 그
2012-01-25 연합뉴스 -
<민주, `정봉주 구하기' 재점화>
민주통합당이 `정봉주 구하기'의 재점화에 나섰다.민주당 한명숙 대표 등 지도부는 26일 오후 BBK사건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유죄가 확정돼 충남 홍성교도소에 수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을 특별면회한다.애초 지도부는 설 연휴 직전 대전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
2012-01-25 연합뉴스 -
이명박 치려다 '노무현 암초'에 덜컥
이명박 때리려다 ‘노무현 암초’에 덜컥MB 손녀 명품 패딩 논란 盧로 옮겨 붙어한미FTA 때도 MB에 비난 퍼붓다 ‘자충수’엄병길 기자▲논란이 인 이명박 대통령 손녀(왼쪽)와 노무현 전 대통령 손녀의 옷. 설 명절 연휴 내내 정치 관련 최대 이슈는 때 아닌 이명박 대통
2012-01-25 엄병길 뉴스파인더 기자 -
<조동성 "친인척, 보좌진 임용 금지하자">
한나라당 조동성 비상대책위원은 25일 4월 총선 인재영입에 대해 "그동안 비례대표에 명망가나 회장이 많다 보니 '회장 클럽'이 됐다. 너무 회장 일변도로 (비례대표 후보를) 도배하는 것은 더는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인재영입 분과위원장인 조 위원은 목동 한국예술문화단
2012-01-25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개명으로 더 망하면 어쩌려고
그래도 잘 지은 이름 '한나라당'
그래도 잘 지은 이름 '한나라당' 1997년 당시 총재 趙淳씨의 作名. 석 달 앞두고 黨名을 바꾸면 이름 알리기도 쉽지 않고 群小(군소)정당의 하나로 취급될 가능성이 높다. 改名으로 잃는 표가 수백만을 넘을 것이다. 趙甲濟 조직이나 사람의 作名을 잘
2012-01-2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정개특위, `모바일 투표' 도입 합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동원선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하고 모바일 투표를 도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정개특위 여야 간사인 한나라당 주성영, 민주당 박기춘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모바일 투표는 국
2012-01-25 연합뉴스 -
박근혜, 총선 승리 위한 밑그림 뭘까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4ㆍ11 총선 밑그림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공정'을 앞세워 사회 양극화의 극복에 나서는 한편으로 보수진영의 통합에 주력해 지지기반을 넓히겠다는 것이 핵심으로 꼽힌다.◇ "분열은 없다" 여권통합 진력..비례대표 말번 배수진? = 여권 분
2012-01-25 연합뉴스 -
국빈 특권 이용, 美 세관검사 피해?..아들에게 박연차 회장이 준 백만달러 전달?
권양숙, 노 대통령 전용기에 백만달러 실었나?
"'2007년 권양숙씨가 대통령 전용기에 1백만 달러 든 가방 싣고가 미국의 가족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을 검증하라"는 의견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조갑제닷검의 조갑제 대표는 25일 조갑제닷컴 머릿기사로 올린 글에서 고 썼다. 조대표는 또 고 기술했다.
2012-01-25 김태민 기자 -
<민주 신중론 대두..석패율제 `적신호'>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석패율제를 도입하기로 의견을 모았지만 민주통합당 내 부정적 기류가 확산되면서 제도 도입에 빨간불이 켜졌다.`석패율제'는 지역구 선거에서 아깝게 낙선한 후보를 비례대표로 당선시키는 제도로, 지역주의 타파를 위한 정치개혁 과제로 추진돼왔다. 그러나
2012-01-25 연합뉴스 -
20만원치 접대받은 대학생들 과태료 546만원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4·11 총선을 앞두고 특정 예비후보 측으로부터 음식과 술을 접대받은 L(25)씨 등 대학생 11명에게 546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5일 밝혔다.시 선관위는 또 이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고 선거운동용 명함을 배부한 국회의원 비서 S(35)씨를
2012-01-25 연합뉴스 -
중앙당->전국위 전환 수순 밟네
“설 민심, 비대위 쇄신안…별 감동 없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인 주광덕 의원은 25일 “현재 비대위에서 하는 쇄신이 젊은 보수에게는 별다른 감동이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주 비대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치쇄신분과 회의에 앞서 “설에 30~40대 중반에 사회적으로 확고한 지위가 있는 한나라당에
2012-01-25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