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수호이 전투기 개성까지 위협비행

     북한 공군의 수호이 전투기(Su-25)가 지난 5일 개성 상공까지 남하해 위협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군의 한 소식통은 6일 "어제 오후 5시 이후 북한의 Su-25로 추정되는 전투기 1대가 전술조치선(TAL)을 넘어 개성 상공까지 2~3차례 위협 비행한 뒤

    2012-06-06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누가 22살 박수미양을 변절자라고?

    저 탈북女들 눈물 보라! 이 인간 배신자들아!

    누가 22살 난 박수미 양을 ‘변절자’라 하는가?  채널 A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1주일에 한 번씩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감동의 휴먼 스토리다. 탈북 미인들이 나와서 처음엔 웃고 노래하고 연기하고 깔깔깔 호호호 한바탕 흐드러지게 떠들고 논다. 그러다가 나중에 그중

    2012-06-06 류근일 본사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조갑제 칼럼] 색깔논쟁=사상검증..파멸될까봐

    빨갱이들은 왜 빨갱이를 두려워하는가?

    빨갱이들은 왜 '빨갱이'를 두려워하는가?    색깔논쟁=사상檢證을 통하여 正體가 드러나면 파멸을 맞는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趙甲濟      한반도가 分斷되어 김일성의 亂(6.25사변)을 겪은 가장 큰 이유는 민족이 달라서도 종교분쟁이 있어서도 아니다. 공산주의가

    2012-06-0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임수경 트윗 "리명박 패당 대신 사과드린다"..이런 의원을 위해 이 돈 써야 하나?

    '종북의원' 임수경 '유지비'가 25억 이상! 헉!

    한두푼이 아니다. 수십억~수백억원이다.국민들의 피땀 어린 혈세가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의 주머니 속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다면?최근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선거 파문과 구당권파에 의해 자행된 폭력사태는 종북(從北) 세력의 실체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2012-06-06 오창균 기자
  • 일주일 간 뭐했나? 들여다 보았더니..

    '종북논란' 3인방은 외대 용인 캠퍼스 동문

    19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지난달 30일부로 시작됐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앞으로 4년 간 각각 헌법기관으로서 헌법정신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정활동에 임하게 된다. 그러나 국가정체성을 의심 받으며 '종북(從北)' 논란에 휩싸인 의원들도 있다. 종북은 북한의 조선노

    2012-06-06 최유경 기자
  • 일본-인도 해군, 9일 첫 공동 훈련

    일본 해상자위대와 인도 해군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동 훈련을 벌일 예정이라고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양국 해군은 9일 가나가와현 앞바다인 사가미(相模)만에서 훈련을 벌인다. 일본과 인도 두 나라만 참가하는 공동 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을 견제하

    2012-06-06 연합뉴스
  • "北 출생부터 성분 대물림..카스트 제도" 美북한인권위

     `노동자들의 천국'이라는 북한의 주장과는 달리 북한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불평등이 대물림된다는 인권단체의 보고서가 나왔다.미국의 인권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는 5일 75명의 탈북자를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펴낸 보고서에서 "북한의 모든 성인들은 핵심, 동요,

    2012-06-06 연합뉴스
  • 종북의 실체가 밝혀진다

    이정현, 박지원에 일침 “색깔론? 정신나갔나”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은 6일 ‘새누리당이 종북 운운하며 색깔론을 제기하고 있다’는 민주통합당의 비판 공세에 “민주통합당이 정신이 나가도 단단히 나간 모양”이라고 일침을 놨다. 이 최고위원은 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종북 논쟁과 주사파 논쟁은 200

    2012-06-06 오창균 기자
  • 통진당 황선 "박정희·김영환 등은 변절자" 파문

    '평양원정출산'으로 유명한 황선 씨가 지난 4일 박정희 전 대통령과 중국에 구금 중인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 씨 등을 '변절자'라고 했다."역사는 스승도 부정한 가롯유다(예수를 판 사도(使徒)의 이름), 결국 이데올로기와 예술 모두를 잃은 회월 박영희, 중국 대륙까지 떠

    2012-06-06 김태민 기자
  • 한총련 몰려와 탈북자를 아스팔트에 패대기쳐

    탈북자들 “임수경 ‘변절자’ 발언 듣고 섬뜩했다”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걸고 남쪽으로 넘어온 탈북자들을 향한 폭언-폭행 사례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 소속 의원 및 당원, 이적 단체인 한총련까지. 주로 친북(親北)-종북(從北) 성향을 띄고 있는 이들이다.  

    2012-06-06 오창균 기자
  • 中, 만리장성 동쪽끝 헤이룽장까지 확장 발표

     중국 당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기존보다 크게 늘려 발표했다.특히 장성의 동쪽 끝을 옛 고구려와 발해의 영역이던 지린성과 헤이룽장성까지 연장한 고고학 조사 결과를 내놓아 한국 등 주변국 학계의 반발이 예상된다.6일 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광명일보(光明日報)에

    2012-06-06 연합뉴스
  • 여당 복지공약 5년간 281조 추가 소요...민통당은 572조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내세운 복지공약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5년간 281조원과 572조원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원장 최병일)은 최근 '복지공약 비용추정과 시사점'(조경엽 선임연구위원· 유진성 연구위원)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

    2012-06-06 연합뉴스
  • 대포 쏴도 그냥 참으라고? 천만에..

    MB, “北 도발? 준엄하게 응징”…김재연 보고 있나?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반복하는 우리 내부의 종북세력은 더 큰 문제.” - 5월28일 라디오·인터넷 연설“온 세계가 (대한민국을)인정하는데 내부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게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 6월5일 청와대 국가유공자 초청 오찬그리고 6월6일 현충일

    2012-06-06 안종현 기자
  • [황성준 칼럼] 경제민주화? '민주화'란 말 쓰지 마!

    볼쇼이 극장표에 숨은 불편한 진실

    볼쇼이 극장표에 숨겨 있던 불편한 진실     를 읽고 황성준/ 미래한국 편집위원      1997년 11월로 기억한다. 당시 러시아에서는 볼쇼이 극장 입장료 인상 문제를 둘러싸고 논쟁이 진행되고 있었다. 볼쇼이 극장 지배인이 TV에 나와 “만약 볼쇼이 극장…

    2012-06-06 황성준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 [김은성 칼럼] 지금도 내 생각은 변함 없다

    10년전 현충일에 골프 친 고위 공직자들

    현충일에 골프를 친 高位공직자를 파악했더니...   金銀星 / 전 국정원 차장    오늘은 나라를 지키다 귀중한 생명을 잃은 선열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현충일이다. 북한의 南侵으로 그들과 싸우다 생을 잃은 많은 분들, 그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수 많은 순국 선열들이 이

    2012-06-06 김은성 전 국가정보원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