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전등화, 6.25 전쟁서 나라 구했더니…"
軍 장성출신 의원들 "백선엽 폄하, 김광진 사죄해야"
새누리당 군(軍) 장성출신 의원들은 24일 민주통합당 김광진 의원이 6.25 전쟁 당시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백선엽 장군을 향해 '민족의 반역자'라고 지칭한데 대해 "망언을 즉각 철회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또 김 의원을 비례대표로 공천한 민주통합당에게도 사죄를 촉구
2012-10-25 최유경 기자 -
<제44차 한미안보협의회 공동성명 전문>
김관진 국방장관과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제44차 한미안보협의회(SCM)를 열어 15개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다음은 공동성명 전문. 『1. 제44차 한ㆍ미 안보협의회의(SCM)가 2012년 10월 24일 워싱턴 D.C.에서 개최
2012-10-24 연합뉴스 -
한-미, 북핵위협 `맞춤형 억제전략' 2014년까지 마련
한국과 미국은 오는 2014년까지 북한의 핵위협 유형을 구체적으로 나눠 해당 유형별로 맞춤형 억제전략을 공동 수립키로 했다.또 한미연합군사령부 해체 이후 연합작전을 위해 현재 구성 중인 한미 군사협조기구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으로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지휘구조를
2012-10-24 연합뉴스 -
원폭 개발 주도한 中 최고 첩보원 강생(康生)
原爆개발을 주도한 中國 최고의 첩보원 '康生'2차 대전 당시 美國의 ‘맨하탄 프로젝트’ 포착金泌材 강생(康生, 1898년~1975년, 사진)은 장구한 중국의 첩보 역사상 가장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 공산당 스파이 두목이다. 중국 山東의 부유한 지주집안 출신인 강생
2012-10-24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민주당과 김광진, 백선엽 장군에게 사과하라"
"민주당과 김광진, 백선엽 장군에게 사과해야"軍장성 출신 새누리당 의원들,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 열어정리/金泌材 ‘6.25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며 폐륜적 발언을 한 김광진(민주당) 의원에 대해 새누리당 軍장성출신들이 “망언을 즉각 철회
2012-10-24 김필재 -
朴 "역사 잊으면 역사의 보복받는다는 말 있죠"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4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포기발언' 의혹에 대해 "수많은 우리 장병이 목숨을 바쳐 지켜낸 NLL을 포기하려고 하는 것이냐는 정당한 질문에 무조건 비난만 하고 명쾌한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
2012-10-24 연합뉴스 -
日정부 "독도 외교문서 공개 못하겠다" 항소
일본 정부가 법원의 한일조약 관련 문서 공개 명령에 항소했다. 도쿄지방법원은 24일 일본 외무성이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관련 외교문서를 공개하라는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했다고 밝혔다. 법원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1심 판결이 지난 11일
2012-10-24 연합뉴스 -
朴의 文을 향한 공세 "NLL 포기냐, 질문에 비난만 해"
박근혜, 박세일 교수와 만나 티타임 가져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24일 "수많은 우리 장병이 목숨을 바쳐 지켜낸 NLL을 포기하려고 하는 것이냐는 정당한 질문에 무조건 비난만 하고 명쾌한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정면에서 비판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
2012-10-24 최유경 기자 -
[양원석의 法法法] 어설픈 단일화 시 ‘후보사후매수죄’ 위험성 크다!
文-安 단일화 힘들듯...걸림돌은 역시 돈!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문재인, 안철수 두 야권 후보가 단일화 성사여부를 놓고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두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일반 국민들은 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강하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문제가 간단치 않다.무엇보다 두 후보
2012-10-24 양원석 기자 -
"참여연대 장하성 교수 입장 밝혀야"
새누리, '안철수法' 발의…'검증' 집중포화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 진영이 무소속 안철수 후보를 향한 집중포화에 돌입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인의 인기 때문에 주가가 오를 경우, 일정기간 주식을 거래하지 못하게 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2012-10-24 최유경 기자 -
일자리 창출 아들부터 특혜로 시켜보겠다는 꼼수?
사람 먼저? 아들 먼저? 文의 아들 의혹 일파만파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특혜채용에 대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논란의 핵심은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 정무특보 시절 자신의 아들을 노동부(현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에 특혜로 취업시켰다는 것.그것도 갓 30살이 된 사회 초년생을 5급 일반직으로 채용
2012-10-24 김태민 기자 -
"골드미스 朴, 육아대통령 돼야"
김성주 "왜 박근혜만 과거사 문제되느냐"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김성주 공동선대위원장은 24일 박근혜 후보의 과거사 공세에 대해 "공정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과연 이전 정부는 (공과에 대해) 100% 면제를 받을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2012-10-24 최유경 기자 -
가속붙은 내곡동 특검, 연말 대선 폭탄되나?
이시형 소환, 이광범 특검 영장 들고 청와대로?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에 대한 소환 조사가 이뤄지는 등 내곡동 특검이 수사에 속도를 내면서 향후 이광범 특검의 수사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현직 대통령의 자녀가 검찰에 소환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하지만 이는 특검이 출범하면서부터 예상되던 범주였다. 애당초
2012-10-24 안종현 기자 -
[윤창중 칼럼] 텅텅 비어있다는 자기 고백!
국회의원 줄여? 요란한 빈깡통 안철수의 말장난
빈 깡통임을 고백한 안철수표 정치쇄신책 비어도 너무 비어있다! 완전히 빈 깡통! 안철수가 어제 정치쇄신책이라고 내놓은 것들-①정당의 중앙당 ‘없애고’ ②현재 300명되는 국회의원 중 100명 ‘줄이고’, 정당 국고보조금도 ‘줄이고’ ③그 남은 돈으로 일자리 ‘
2012-10-24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연구실서 만든 복지시스템 나라 어둡게 할 것"
김무성 "安복지는 공산주의 슬로건…비현실적"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 24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에 대해 "안 후보가 저서 `안철수의 생각'에서 복지 확충 재원에 대해 `능력대로 내고 필요한 만큼 쓰자'는 식의 대답을 했는데 이는 마르크스가 공산주의를 주창하며 사용한 슬로건"이라고 말했다.김 본
2012-10-24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