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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野담
이재명 주민들에 "큰절 한번 하쇼" 하자 무릎 꿇은 민주당 의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앞에서 무릎을 꿇는 민주당 의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 후보의 사법연수원 동기인 박희승 민주당 의원이 그 주인공인데,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에서 이 후보의 위치를 짐작케 하는 장면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후보는 전날
2025-05-07 오승영 기자 -
'1호 공약'으로 AI 택한 한덕수 … "부총리급 AI혁신전략부 신설"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가 AI(인공지능)에 방점을 찍은 '1호 공약'을 내놨다. 한 후보는 AI혁신전략부 신설을 시적으로 미래먹거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한 후보 캠프의 윤기찬 대변인은 7일 서울 여의도 선거 사무실에서
2025-05-07 김희선 기자 -
김문수 지지 나선 전직 의원들 "국힘 지도부, 후보 교체 위한 술수 삼가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전직 국회의원 209명이 당 지도부가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와 단일화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김문수 대선 캠프에서 성명문을 내고 "국민의힘 지도부는 물리적이거나 비합법
2025-05-07 배정현 기자 -
2025-05-07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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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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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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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돌연 일정 중단"에 국힘 지도부 "金 올 때까지 밤샘 의총 열 것"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의 단일화를 둘러싼 주도권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다.국힘 지도부와 한 후보 측의 거센 단일화 요구에 김 후보가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며 돌연 대선 선거 운동 일정을 모두 취소한 채 칩거에 들어간 것이다.6일 국
2025-05-06 정혜영 기자 -
N-포커스
보수 결집으로 좌파 집권 막을 수 있다 … 1968년 프랑스가 그 사례다
"퐁피두 현상."민심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려울 때 자주 소환되는 정치 용어다. 1968년 프랑스에서 샤를 드골 대통령이 전국을 뒤흔든 대규모 시위와 혁명으로 퇴진했지만, 국민은 그의 후계자 조르주 장 레몽 퐁피두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데서 유래했다. 사회주의 정부를 일컫
2025-05-06 김희선 기자 -
《이승만 건국사》(109) 마지막 성공 4.19
이승만의 4.19 ▶ 일주일전 국무회의록을 보라 ▶ "부정을 왜 해? 불의 항거 학생들 장하다" ▶ "하야했으니 걸어가겠다"
마산 의거(3.15)에서 4.19 의거까지 35일간, 이승만 대통령은 과연 ‘부정선거’ 사실을 알았는가, 몰랐는가? 언론보도로만 보면 이승만은 그 기간에 발표한 담화나 성명에서 ‘부정선거’를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는다. 오히려 마산 시위발생 한달 되는 4월15일 이승만은
2025-05-06 인보길 기자 -
김문수, 단일화 앞두고 돌연 후보 활동 중단 선언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와 단일화를 두고 당과 마찰을 빚던 중 '후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김 후보는 6일 경북 경주시 HICO(정상회의장) 미디어센터에서 취재진을 만나 "두 번이나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 당에서 당의 대선 후보까지 끌어내리
2025-05-06 배정현 기자 -
거세지는 단일화 압박
한덕수·권영세 "단일화 약속 어기는 것은 국민 배신" … 김문수 결단 촉구
국민의힘 당 지도부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6일 "단일화 약속을 어기는 것은 국민 배신"이라며 김문수 대선 후보를 향해 '신속한 단일화'를 압박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 후보가 주도권을 갖고 단일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김 후보 측 입장에 정면
2025-05-06 정혜영 기자 -
2025-05-06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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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손 잡은 이낙연 "개헌 연대 구축 … 공동 노력 약속"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와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개헌 연대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이 상임고문은 6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한 후보와 오찬 회동을 가진 뒤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이 악마의 계곡을 넘어서 새로운 희망이 움트는 제 7 공화국으로 가
2025-05-06 배정현 기자 -
김문수 "국힘, 전당대회 개최 이유 밝혀라" … 단일화 신경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전당대회와 전국위원회 개최 이유'를 두고 당 지도부와 신경전을 벌였다. 김 후보는 당헌·당규 개정을 위한 절차로 판단된다며 자신을 배제한 일방적 당 운영에 유감이라는 입장이다. 반면 당 지도부는 김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
2025-05-06 정혜영 기자 -
한덕수 "단일화 실패는 국민에 대한 배신될 것 … 어떤 방식이든 수용"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를 두고 "단일화 실패는 국민에 대한 큰 배신이고 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 후보는 6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단일화가 안 되면 대선 레이스를 중단할 것인가'라는
2025-05-06 배정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