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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국민이 이해할 수 있어야 지킨다”
朴 대통령 “법 쉽게 쓰면, 민법책 베스트셀러”
“민법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겁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8일 국민권익위원회와 법제처 업무보고에서 법조문이 어렵게 쓰인 점을 지적하면서 “쉽고 이해가 빠르게 고치면 민법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법제처를 중심으로 ‘기본법 알기 쉽게 만들기’ 작업에
2013-04-08 최유경 기자 -
'전면전 각오'! 박근혜는 '빈말' 안하는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전면전 불사(不辭)한다!차기식 /칼럼니스트박근혜 대통령은 '빈말'이 없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은 6일(현지시각) 영국 외교관의 말을 인용해 "북한이 최악의 한반도 위기 상황을 안정시키는 조건 중 하나로 오바마 대통령이 北 김정은에게
2013-04-08 차기식 객원칼럼니스트 -
[이법철 칼럼] 한반도를 두번이나 피바다 만드려는가
中, '김정은 전쟁놀음' 도와주면 같이 망한다
김왕조, 한반도에 두 번이나 피바다 만드는가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Ⅰ. 序 論: 전쟁의 화약고에 불을 붙이는 김정은 북한 김씨 왕조의 3대 수령인 김정은이 조부 김일성을 흉내내어야 존재할 수 있다는 듯이 얼굴, 두발, 복장, 언행조차 흉내 내오더니 급기야는 김일성의
2013-04-08 이법철 스님 -
"지금 시간 문제 아니다" 임명강행 움직임에 제동
정우택 “윤진숙이 장관? 기초 업무도 모르면서”
새누리당 정우택 최고위원이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사실상 자진사퇴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청와대는 국회에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되지 않더라도 임명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충돌이 예상된다. 정 최고위원은 김대중 정부인 2001년 3월부터 9월까지 제 7대
2013-04-08 오창균 기자 -
적과의 동침! 북한 해커와 손잡고 돈벌이 하다 덜미
“北 사이버 도발, 실체가 밝혀지고 있다”
북한의 대남(對南) 사이버 도발의 실체가 속속 밝혀지고 있다. 새누리당 신의진 원내대변인은 8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지난 4일과 6일 국제 해커그룹인 가 대남 선전 사이트 를 해킹해 1만5천여건의 국내가입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어 어제 서울중
2013-04-08 오창균 기자 -
北 김정은아, '여수장우중문시'를 배웠느냐?
김정은아, ‘여수장우중문시’를 배웠느냐?이현오 /칼럼니스트 “김정은, ‘여수장우중문시’를 알 리도 없겠지만 그럼에도 예견되는 後果를 조금이라도 들여다 볼 줄 안다면 바로 지금 물러서는 것이 상책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엄포인가? 허풍인가? 아니면 선제공격을 위한 선전포고
2013-04-08 이현오 객원칼럼니스트 -
정강-정책 내용을 종합해서 판단해야 할 것
박한철 "자유민주주의 부정? 정당해산 가능하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8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정당이라면 정당해산 요건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이 통합진보당의 정당활동을 거론하며 "종북세력으로 지칭된 분들이 정당의 틀
2013-04-08 오창균 기자 -
[이홍종 칼럼] 한국 김종훈과 중국의 첸쉐썬
한국의 '세계시민의식' 점수? 왜 이런가
글로벌 시대, 한국의 세계시민의식 점수? 이 홍 종 /부경대학교 국제지역학부 교수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의 사퇴를 보면서 중국의 첸쉐썬(錢學森)을 떠올렸다. 첸쉐썬의 귀국 스토리는 극적이다. 첸은 1931년 자오퉁대학에 입학했다가 1934년 미국 유학
2013-04-08 이홍종 -
朴대통령 "부정부패 없애고 법치 세워야 국민 신뢰"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정부가 국민의 신뢰를 얻으려면 공직의 부정부패를 없애고 공정한 법질서 확립으로 법치를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법제처의 업무보고를 받고 "정부가 제도개혁을 과감하게 추진해 가려면 가장 중요한 것
2013-04-08 연합뉴스 -
중국군 소장 "북한 포 1만여문 서울 조준"
중국군 내 대표적인 강경파로 통하는 인사가 북한 대남 군사 위협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발언을 내놨다. 뤄위안(羅援) 인민해방군 소장(少將) 겸 중국군사과학원 세계군사연구부 부부장은 "1만여 문의 북한 포신이 서울을 겨냥하고 있으며, 북한이 공격에 나서면 즉각 서울은
2013-04-08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北 일방공갈 외면하는 당신들 누구?
때린 X 놔둔채 맞은 X 때리는 위선자들
때린 X 놔둔채 맞은 X 탓하는 위선자들 일부 논자(論者)들이 또 ‘자기 혼자 성인군자’ 같은 소리를 꺼내고 있다. 북이 저럴수록 우리는 그저 특사라도 보내서 ‘대화’로 풀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치 저쪽은 대화 하려는데 우리가 대화 아닌 ‘대결’로 치
2013-04-08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오는 15일부터 대통령 임명 가능
"업무공백 때문에…" 與 윤진숙 임명론 솔솔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내정자의 '임명' 기류가 새누리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청와대는 8일 윤 내정자의 적격 논란과 관련해 국회 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의견수렴에 나선 상황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능력 논란이 제기된 것을
2013-04-08 최유경 기자 -
[성상훈 칼럼] 친노세력 '얼굴마담' 윤진숙을 누가 해양수산장관으로 추천했나?
충격! 노무현 NLL무력화 논리, 윤진숙팀 개발!
노무현의 NLL 무력화 논리,윤진숙팀이 주도적으로 개발!한국해양수산개발원, 노무현 당선 이후부터 NLL 무력화 방안 집중 연구성상훈 빅뉴스 기자한국해양수산개발원 16년 근무한 윤진숙이한마디도 못한 사유는?"윤진숙은 얼굴마담"...배후에서 친노세력이 조종윤진숙 해양수산부
2013-04-08 성상훈 빅뉴스 기자 -
국가기밀 와르르~ 적합성 논란 계속될 듯
'우민끼' 대놓고 퍼나른 임수경이 '외통위'
최근 국제 해커 그룹 가 북한 대남 선전용 웹사이트인 가입자 명단을 공개하면서 검찰과 경찰, 국정원 등이 가입자들에 대한 이적성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
2013-04-07 김태민 기자 -
[최응표 칼럼] 눈앞의 현실을 똑바로 보라
류길재-박지원-문희상은 제정신들인가
제정신들인가, 눈앞의 현실을 똑바로 보라최 응 표 /뉴데일리 고문 /뉴욕에서역시 조국의 봄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태풍과 함께 온다. 6. 25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은 조국의 봄은 여전히 대동강의 얼음바람에 부대껴서인지 봄기지개를 펴지 못하고 움츠러든 상태다. 1930년
2013-04-07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