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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호·한광원·김성호, 이재명 지지 선언 … 일각 "떡고물 클럽" 비판
국민의당 출신인 문병호·한광원·김성호 전 의원이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문 전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내란을 극복해 민주주의적 헌정 체계를 복원하고 민생경제를 하루빨리 회복시켜 서민과 중산층과
2025-05-21 이지성 기자 -
2025-05-21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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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尹 부정선거 영화 관람'에 "이미 탈당한 자연인" 선그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영화를 관람하자 국민의힘은 "당을 탈당한 자연인"이라고 선을 그었다.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저희 당하고 이제 관계없는 분"이라며 "개인적 입장에서 봤을 때 윤 전 대통
2025-05-21 배정현 기자 -
2025-05-21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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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연설에 눈시울 붉힌 정규재, 李의 '호텔경제학' 작심 비판 … "일종의 마술"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보인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21일 이 후보의 '호텔경제학'에 대해 "일종의 마술이고 잘못된 경제관의 본보기"라고 비판했다.정 전 주필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후보의 호텔경제학은 많은 오해를 부르는 현대
2025-05-21 이지성 기자 -
긴급 진단- 제로성장 시대, 韓 대선 '좌파 경제학' 난무
'0% 성장'인데 … ①'사회주의식 원가 타령' ②카드대란 떠올리는 '호텔경제학' ③법인세 40%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최근 올해 한국 경제가 0.8% 성장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월 발표한 전망치 1.6%에서 석 달 만에 반토막난 것이다. 내수 부진의 골이 깊은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수출이 크게 줄어들
2025-05-21 최은서 기자 -
"단칸방 신혼살이, 감옥 면회" … 김문수, 삶에서 우러난 '가족 공약' 내걸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0일 두 번째 방송연설에서 과거 노동운동에 전념하던 시절과 국회의원·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당시 가족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이제는 제가 국민의 가족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김 후보는 이날 TV조선을 통해 '가족'을 주제로 한 제21대 대선
2025-05-20 김희선 기자 -
헌정회 "김문수 분권형 개헌안, 적극 지지·환영"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대한민국헌정회(회장 정대철)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임기단축·분권형 개헌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헌정회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김 후보가 발표한 대통령 4년 중임제와 늦어도 2028년 4월 총선 때 개헌안 국민투표 실시 등은 헌
2025-05-20 김희선 기자 -
안철수 "뉴데일리 포럼,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위한 방향성과 맞닿아 있어"
20일 '제2회 뉴데일리 퓨처코리아 포럼'에 참석한 안철수 국민의힘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은 "새로운 방향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제가 줄곧 강조해온 방향성에 맞닿아 있던 행사였다"고 평가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오늘 아침, ‘리스타트 코리아: 제2 성장
2025-05-20 김희선 기자 -
'김문수 없는' 김문수 선거 지원 … '따로 국밥' 한동훈, 부산서 현장 유세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다만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류에는 여전히 미온적인 입장을 고수하면서 선대위 합류 대신 개별적 도보 유세를 택했다.한 전 대표는 제21대 대통령
2025-05-20 김희선 기자 -
김문수, 쪽방촌 주민에 전화번호 건네 … 현장 경험 내세우며 '약자 동행' 행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일 쪽방촌을 찾아 주거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에게 명함을 건네며 '약자 동행' 행보를 이어갔다. 경기도지사 시절 무한돌봄사업 등을 도입했던 김 후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국고 지원 확대를 통해 주거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2025-05-20 박서아 기자 -
김문수, 이틀 연속 수도권 공략 … 이재명 '커피 원가 120원·방탄조끼' 맹폭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틀째 수도권 집중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집중 공격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20일 서울 일대와 경기도 하남 등을 누비며 수도권 집중 유세를 벌였다. 김 후
2025-05-20 배정현 기자 -
2025-05-20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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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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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분노에 기름 끼얹은 이재명 … "커피 원가 120원, 틀린 말 했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자신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 논란에 대해 "틀린 말 했냐"고 항변했다. 발언의 맥락을 봐달라는 뜻이지만, 자영업자들의 분노에 기름을 끼얹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당 발언은 이 후보가 이날 경기 의정부에서 열린 유세
2025-05-20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