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표와 특별사면은 '특별한 관계'에 의한 '특별한 사면이었다"

    與, 성완종 특사 문재인‥'발뺌'말고 입장 밝혀야

    새누리당은 26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향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2007년 특별사면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참여정부의 이른바 '성완종 특사'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거세게 불거졌기 때문에 당시 비서실장이었던 문 대표가 정확한 해명을 해야

    2015-04-26 김현중 기자
  • 연금 지급액 상한선.. 평균 소득 1.5~1.6배로 축소

    공무원연금, 더 내고 덜 받는 '개혁안'‥국회로

      공무원연금 개혁의 윤곽이 잡혀간다. 현행보다 30~40% 더 내고 10% 덜 받고, 연금 지급액의 상한선은 평균 소득의 1.5~1.6배로 낮추겠다는 입장이다.공무원연금 개혁 실무기구는 26일 이런 내용이 담긴 개혁안을 국회 공무원연금 개혁 특별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

    2015-04-26 윤진우 기자
  • 중3 추천도서 '김치도 꽁치도 아닌 정치' 교육 가장한 정치선동 우려

    통진당 정치투쟁 매뉴얼이 중학교 추천도서라니

    통진당 정치투쟁 매뉴얼이 중학교 추천도서라니…중3 추천도서 '김치도 꽁치도 아닌 정치' 교육 가장한 정치선동 우려조형곤  |  media@mediapen.com'통합진보당을 살리자며 대자보를 붙이는 중학생!’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그런데 이게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2015-04-26 조형곤
  • 위안부에 관한 잘못된 정보 강요…이명박정부 이후 정치권 압박

    위안부, 반일 히스테리 숨은 연출자 <정대협>이 문제다

     [미디어펜-조우석의 문화비평]위안부, 반일 히스테리 숨은 연출자 정대협이 문제다위안부에 관한 잘못된 정보 강요…이명박정부 이후 정치권 압박조우석  |  media@mediapen.com반일(反日)이 애국이고, '반일 히스테리'만이 능사인가? 외곬로 달려온 한국사회가

    2015-04-26 조우석
  • [후보자가 걸어온 길 ③] 국민모임 정동영

    정동영, 굴곡 겪은 거물… 지역 연관성은 '글쎄'

    국민모임 정동영 후보는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 중 가장 늦게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 후보가 23세에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면서,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가 36세에 서울시의원이 되면서 각각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면, 정동영 후보는 그의

    2015-04-25 정도원 기자
  • [후보자가 걸어온 길 ②] 새정치연합 정태호

    정태호, 두 번의 국보법 위반 전력… 정통 친노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 후보의 경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두 번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인한 수감 전력이다. 정 후보는 이 때문에 수형 사유로 병역이 면제돼 군대에도 가지 못했다.경남 사천 출신인 정태호 후보는 사천시 곤명면의 완사초등학교를 4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이

    2015-04-25 정도원 기자
  • 김무성 "노동자 출신 신상진 국회 보내달라" 호소

    신상진 "잃어버린 중원 3년, 반드시 되찾겠다"

    4.29 재보궐 선거를 나흘 앞둔 가운데, 새누리당 지도부가 연일 성남 중원에 방문하면서 신상진 후보에 힘을 실었다. 특히 표를 가진 유권자라면 정치적 성향을 가리지 않고 과감하게 정면돌파를 선택한 부분은 압권이었다.새누리당 지도부는 25일 오전 11시께 성남 중원을

    2015-04-25 임재섭 기자
  • 김일성 생일에 준 '선물'은 열흘뒤 '창군절' 위문품으로

    北 4.15에 공급하고 4.25에 빼앗다

       4.15에 공급하고 4.25에 빼앗다신준식 /뉴포커스    4월 25일은 북한의 "창건절"이다. 선군정치의 나라여서 김일성, 김정일 생일 다음으로 큰 기념일이다. 그런데 이 "창건절"을 북한 주민들은 "상실의 날"로 인식한다고 한다. 그 이유가 4월 15일에 주었

    2015-04-25 신준식 뉴포커스 기자
  • [후보자가 걸어온 길 ①] 새누리당 오신환

    오신환, 40년 관악인… 한 눈 팔지 않을 사람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는 1971년생으로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주요 세 후보자 중에서 가장 젊다. 관악구에 소재한 당곡초·중·고등학교를 나온, 명실상부한 '40년 관악인'이다.오신환 후보 스스로도 "관악에서 초·중·고를 모두 나오고 쭉 관악에서 살았다"며 "관악의 과

    2015-04-25 정도원 기자
  • 소달구지 밖에 없는 북한 농촌을 보니...

    홍콩서 北 잠입 취재 인권 프로그램 방영

       홍콩서 北 잠입 취재 인권 프로그램 방영 제작자 질 로트 "1990년대 중반 수많은 북한 주민의 목숨을 앗아간 대기근이 끝났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참담한 모습이었다" RFA(자유아시아방송)                   &nbs…

    2015-04-25 자유아시아방송
  • “강경한 긍정은 부정으로 통하고 그 반대도 진리(眞理)”

    문재인 의원은 결국 자기 덫에 자기가 치이는 것이 아닌가?

       문재인 의원은 결국 자기 덫에 자기가 치이는 것이 아닌가?논리학을 공부할 때 배운 것으로 기억하는 공리(公理)’의 하나는 “강경한 긍정은 부정으로 통하고 그 반대도 진리(眞理)”라는 것이었다.이동복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거두는 것으로 생을 마감한 성완종 전

    2015-04-25 이동복
  • [관악을] 사법시험 존치 공청회, 야권 주자 자리 놓고 격돌

    정동영 "130석에 1석 더 얹는다고 뭐가 달라져?"

     '야권 대표 주자' 자리를 놓고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 후보와 국민모임 정동영 후보의 충돌이 다시 한 번 불꽃을 튀겼다. 두 후보는 서로를 '무소속 하나' '130석에 1석 보탤 뿐'이라고 폄하했다.24일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열린 관악발전협의회 주최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2015-04-24 이길호 기자
  • [정도원 칼럼] 유권자에 대한 협박성 발언에 경악

    정태호 '나를 뽑지 않으면 사시 존치는 어렵다'?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 후보가 24일 열린 국회의원 입후보자 공청회에서 "우리 당이 반대하면 (사법시험 존치는) 못하는 것"이라고 단언했다.자신이 이번 보궐선거에서 낙선하면 소속 정당인 새정치연합의 사시 존치 반대 때문에 지역 현안

    2015-04-24 정도원 기자
  • 韓, 19세기 ‘동아시아 희생양’ 전철 다시 밟나

    아베·시진핑 “호혜적 관계”…韓 혼자서 ‘反日’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반둥에서는 그동안 ‘전쟁을 할 것처럼’ 으르렁거리던 일본과 중국 지도자가 만났다. 이들은 서로 만나 웃음을 지으며 악수를 나눴다. 비동맹 진영 최대의 모임인 인도네시아 반둥회의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中공산당의 시진핑 총서기는 ‘자칭 서양국가’

    2015-04-24 전경웅 기자
  • 野 사전투표 유세에 "선거 때만 찾아오니 반갑진 않다"

    신상진, 막판 표심잡기 총력 "끝까지 최선 다하겠다"

    4.29 재보궐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24일, 경기 성남 중원에 출마한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가 동네 골목골목 차량 유세를 펼치며 막판 표심잡기에 온 힘을 쏟았다.

    2015-04-24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