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위해 노력"

    '보니하니' 이수민, 초통령이 청와대에 떴다!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벽지·다문화가정 등 초등학생 3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어린이날 청와대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청와대 녹지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전남 완도, 경북 청송, 강원도 횡성, 충남 서천, 인천 옹진, 충북 보은 등 전국

    2016-05-05 오창균 기자
  • "혁신형 비대위 전제돼야 하는데" 부정론이 중론이지만…

    손학규가 새누리 비대위원장? '대격변' 일어나나

    정계 개편의 신호탄이 마침내 쏘아지는가. 4·13 총선 참패로 당 체제 정비에 분주한 새누리당 일각에서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를 비상대책위원장 후보군으로 거론해 파장이 예상된다.2012년 대선에서 현 여권에 있던 김종인 전 국민행복추진위원장과 이상돈 전 정치쇄신특

    2016-05-05 정도원 기자
  • 이장우 "어른으로서 책임 다하지 못한 점 통감"

    여야3당, 어린이날 맞이 공약 '선물보따리'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여야 3당이 제9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한목소리로 축하 성명을 내놓으며 '미래의 유권자들'을 위한 풍성한 공약 보따리를 풀었다.새누리당 이장우 대변인은 5일 축하 성명을 통해 "올 한해는 평택 아동 실종 사건, 인천 학대소녀 탈출 사건 등

    2016-05-05 정도원 기자
  • 박원순 측근 기동민과 함께 원내대변인 픽업, 통진당 그림자 다시?

    '운동권 본색' 우상호 첫 인사…'이석기 변호' 이재정 발탁

    지난 4일 새롭게 더불어민주당의 원내사령탑으로 선출된 우상호 원내대표가 5일, 새 원내대변인으로 이재정 당선인과 기동민 당선인을 내정했다. 이재정 당선인은 비례대표 5번을 받아 국회에 입성했으며, 경북대 법대를 졸업해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며 법조계로 진출했다. 민

    2016-05-05 임재섭 기자
  • 고개 드는 '친노패권주의', 8말 9초 전대에 미칠 영향은?

    '운동권' 우상호 움직이면, 전당대회 역풍 불수도…

    4일 더불어민주당이 신임 원내대표로 우상호 의원을 선출한 가운데,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에 있을 전당대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더민주 우상호 신임 원내대표는 범주류이자 86운동권 출신이다. 전임 원내대표가 비주류인 이종걸 원내대표였다는 점

    2016-05-05 임재섭 기자
  • [정도원 칼럼] 월왕 구천처럼 모든게 자기 공?

    주승용의 선당후사, 안철수의 불가여공락

    국민의당 주승용 전 원내대표가 사임계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당의 신임 원내대표인 박지원 의원은 국회사무처에 교섭단체대표의원으로 등록하고, 예정보다 일찍 정식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주승용 전 원내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 출석과 발언, 의결권도 일찌감치 박지원 신임

    2016-05-05 정도원 기자
  • "신나게 뛰어놀고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朴대통령 "어린이, 나라의 소중한 보배로 성장하길"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어린이 모두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면서 나라의 소중한 보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힘껏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지자체별 어린이날 행사장에 보낸 영상 메시지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항상 친구들과

    2016-05-05 오창균 기자
  • 숨돌릴 틈 없는 일정에 잇단 실언으로 구설수

    '헛발질 3연타' 안철수, 연휴 끝나면 달라질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간만에 숨을 고르며 차분히 정국을 구상할 수 있는 시간을 얻었다. 8일까지 계속될 연휴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일지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안철수 대표는 지난 4·13 총선에서 뜻밖의 대승을 거둔 뒤로 숨돌릴 틈 없이 달려왔다. 갑자기 불어

    2016-05-05 정도원 기자
  • 金 "호흡 안맞는 사람 어딨나"짧게 답해

    '86' 우상호의 등장, 김종인 심기는 '불편'

    지난 4일 우상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운동권 문화 청산'을 주장하며 더민주에 들어온 김종인 대표의 짝으로 86운동권 출신으로 범친노인 우상호 원내대표가 정해진 것이다.더민주는 원내대표 경선에서 친노진영과 운동권 그룹이 당내 주류임을 재확인했

    2016-05-05 임재섭 기자
  • 與 하반기 안정적 국정운영, 野 2당은 국정주도권 노릴 듯

    3당 원내대표 선출완료… 향후 국정 전망은?

    새누리당이 정진석 원내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를 선출한 가운데, 더민주가 4일 원내대표로 우상호 의원을 낙점하면서 원내교섭단체 3당의 신임 원내대표가 정해졌다.원내교섭단체 3당의 원내대표가 결정됨에 따라 오는 20대 국회 전망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2016-05-04 임재섭 기자
  • 테러방지법·국정교과서 등 정부여당과 2차전 예고하기도

    김종인 쫓고 우상호 내세워… 똘똘 뭉치는 親文

    더불어민주당 20대 국회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우상호 의원이 4일 "당내 모든 세력과 소통하며 단합하겠다"고 밝혔다.우상호 원내대표는 친노·친문 그룹과 우호적인 범주류로 분류되지만 "어느 계파의 도움을 받지 않겠다. 지지층 절반 이상인 초선 의원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2016-05-04 김민우 기자
  • 더민주 원내대표 선출일에 맞춰 與野 동시 난이 발송된 까닭은?

    '朴대통령이 달라졌어요' 국회로 향한 축하난(蘭)의 '의미'

     이란 방문을 마치고 4일 오전 귀국한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의 정진석 신임 원내대표와 김광림 신임 정책위의장에게 축하의 뜻을 담은 난(蘭)을 보냈다. 이날 경선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에게도 축하난을 발송한다는 계획이다. 정치권에선 박근혜 대통령이 새

    2016-05-04 오창균 기자
  • 내년 대선 넘어 2020년 총선·2022년 대선까지 내다보나

    '장사꾼 정치' 박지원의 행복한 시간… 언제까지?

    4·13 총선 이후 형성된 정국의 최대 수혜자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즐거운 시간'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연말연초 정치 신인들의 거센 도전장이 날아들었던 것과는 달리 총선에서 여유 있게 낙승했다. 단순히 목포에서 지엽적 승리를 거두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남·북을

    2016-05-04 정도원 기자
  • 첫 행보부터 국민의당에 구애, 초록 넥타이 매고 50분 할애

    정진석 "親朴은 親박지원 일수도"…소외되는 더민주

    새누리당 정진석 신임 원내대표의 발끝은 더불어민주당보다는 국민의당에 오래 머물러 있었다.정진석 원내대표는 4일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을 차례로 인사차 예방했다. 먼저 정 원내대표는 '러닝메이트'인 김광림 신임 정책위원장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찾아가 만났다.더

    2016-05-04 임재섭 기자
  • "차 조심하라" 이어 "원내수석 잘 뽑아야"

    정의화 국회의장, 조원진 강력 비판

    새누리당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를 향해 "길 갈 때 차 조심하라"고 악담을 퍼부었던 정의화 국회의장이 임기종료를 앞두고 또다시 조 수석을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 정 의장은 4일 정진석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제가 보니까 원내수석부대표의 역할이 갈

    2016-05-04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