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찾은 文, 안철수 겨냥 "종북몰이 색깔론 가세" 맹비난
문재인 "대통령되면 전쟁없다"…대북결재 의혹은?
울산을 찾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2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겨냥해 "한 손으로는 김대중 정신을 말하면서 호남표를 받고자 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색깔론으로 보수표를 받고자 하는 후보를 믿을 수 있냐"고 맹비난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울산광역시 삼산동
2017-04-22 김현중 기자 -
[경남 국민승리유세] "경남 발전이 대한민국의 자부심"
부산 찾아 노부모 만난 안철수, 경남서 '포효'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유세 둘째날 창원에서 도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거침없이 포효했다.전날 자신의 고향인 부산을 찾아 오랜만에 본가에 들러 노부모와 둘러앉아 과일을 깎아먹으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눈 것이, 오랜 대선 캠페인과 강행군으로 지친 심신에
2017-04-22 창원(경남)=정도원 기자 -
재원 마련 대책 없는 ‘공약(空約)’이 넘쳐나는 대선
쏟아지는 ‘선심성 공약’에 속지말자
5.9 대선’을 앞두고 각 후보마다 재원 확보대책이 불투명한 ‘선심성 공약’을 마구 쏟아내고 있다.역대 대선 때마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대선에선 조기대선이어서 그런지 그 정도가 지나치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이 같은 현상은 선거기간이 짧
2017-04-22 장석영 칼럼 -
울산 방문 文 "고향 부울경서 60% 주셔야.." 압도적 지지 요구
문재인, 통진당 출신 의원 첫 언급 "정권교체 함께해 든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2일 통진당 출신인 무소속·윤종오 김종훈 의원의 이름을 언급하며 "두 분 의원님도 정권교체의 길에 함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울산광역시 삼산동에서 열린 유세에서 두 의원과 민주당 관계자 등을 거론한 뒤
2017-04-22 김현중 기자 -
"원래 거짓말 잘하는 후보라고, 검증 느슨해져선 안돼"
뻘밭 빠진 문재인, 국민의당 "거짓말쟁이" 총공세
송민순 전 외무장관의 관련 문건 공개로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대북결재 의혹'이라는 뻘밭에 제대로 빠져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향해 국민의당이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국민의당 손학규 중앙당선거대책위원장은 22일 경남 창원 소답시장 국민승리유세에서 "어제(2
2017-04-22 창원(경남)=정도원 기자 -
이 문제는 결코 일과성으로 끝낼 일이 아니다
문재인은 '송민순 자료'에 뭐라고 할 터인가?
문재인은 '송민순 자료'에 뭐라고 할 터인가? -사실이면 최순실 국정관여가 더 큰가, 북한 국정관여가 더 큰가?-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은 “아세안+3 회의차 싱가포르로 출국한 노 대통령이 2007년 11월 20일 오후 6 시 50분 자신의 방
2017-04-22 류근일 칼럼 -
[취재수첩] "마, 고마해" 누구를 위한 부산말인가
정감어린 부산말, 문재인과 안철수의 사용법
국회·정당출입기자들끼리의 모임이 있었다. 한 경제지의 정당출입기자에게 "어디 출신이냐"고 물으니 부산이라 답했다."부산 출신인 줄은 전혀 몰랐다. 부산 사람들은 사투리를 못 떼던데…"라고 의아해하니, 씩 웃으면서 "부산인데예~" 하는데 영락 없는 부산 사람이었다.부산말
2017-04-22 부산=정도원 기자 -
[부산·울산 국민승리유세] 문재인 TV토론 허점에 총공세
안철수, 또박또박 "쓰리디"… 문재인에 칼끝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유세 첫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각종 헛발질과 말실수들을 직접적 또는 우회적으로 조준했다.안철수 후보 외의 찬조연설자들도 문재인 후보의 최근 TV토론에서의 잘못된 언동을 놓치지 않고 파고들었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2017-04-21 부산·울산=정도원 기자 -
[부산·울산 국민승리유세] 북항 재개발 통한 동서균형발전 약속
"여러분의 아들이 왔다" 안철수, 부산발전 5대공약 제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고향 부산에 금의환향했다. "부산의 아들, 여러분의 아들"이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안철수 후보는 고향 발전을 위한 5대 청사진을 제시했다.안철수 후보는 21일 저녁 부산 서면 쥬디스태화 앞에서 열린 국민승리유세에서 "부산의 미래를 확 바꾸고 새
2017-04-21 부산·울산=정도원 기자 -
대북결재 파장에 "盧가 결정, 그 이상이하 아냐"… 책임전가 행태에 맹폭
"잘한 건 문재인 덕, 못한 건 노무현 탓"
국민의당이 '대북결재' 등 각종 의혹에 속 시원한 답을 내놓지 않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를 향해 공세를 펼쳤다.손금주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21일 "문재인 후보는 도대체 책임지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비판했다. 손금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유세차 충돌 사
2017-04-21 김민우 기자 -
여성공약 놓고 '오락가락'… "북한응원단은 자연미인" 구설수
말로만 페미니스트? 문재인 '여성공약' 실상은…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여성공약에서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영국의 고전소설로 '이중인격'을 가진 지킬 박사의 얘기를 다뤘다. 문 후보를 향해 이러한 지적이 나오는 데는 '그의 앞뒤 다른 여성공약 행보'가 한 목
2017-04-21 우승준 기자 -
언론의 불리한 질문 계속 되자 '역질문'으로 주의 환기
홍준표 "막말? 나보다 노무현이 더 심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자신을 향한 '막말' 논란에 대해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자신에게만 '보수 후보'라는 이유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는 비판이다.홍 후보는 2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 관훈클럽토론회에 참석해 "막말은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심했다"며
2017-04-21 임재섭 기자 -
[울산국민승리유세] "文 댓글부대 동원… 국민에 대한 도전"
안철수 "문재인 권력 잡으면 어떤 일 벌어질지 끔찍"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대선 선거운동과정에서 자행된 '전인권 적폐가수 낙인' '정의당 양념부대 침략' 등의 사건을 지칭해, 선거운동 중에도 이런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집권이라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끔찍하다고 몸을 떨었다.안철수 후보는 21일 오후 울산
2017-04-21 울산=정도원 기자 -
文 측, 각종 의혹 언급하며 "특권과 반칙투성이" 맹비난
네거티브 성공? '안철수 비판'에 재미붙인 문재인 측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21일 전날에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비판하는 논평을 쏟아냈다. 최근 안 후보에 대한 각종 논란을 부각 시킨 것이 안 후보 지지율 소폭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판단, 공세의 고삐를 죄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 후보 측 유은혜 수석대
2017-04-21 김현중 기자 -
[편집인협회 세미나] "北인권결의, 당연히 찬성"… 이참에 사드 당론화도?
기회 잡은 안철수 '안보 불안' 문재인에 맹폭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대해 "당연히 찬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무현 정부 시절 외교통상부 장관을 지냈던 송민순 전 장관이 재차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대북결재' 의혹을 제기하며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문 후보와의 대북·
2017-04-21 김민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