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공화당 인지연 대변인, 서울 서초갑 출마 선언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이 5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제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서울 서초갑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인지연 예비후보는 북한인권운동을 10여 년 넘게 해온 북한인권 전문가로 미국 워싱턴 DC 변호사이기도 하다. 최종 학위는 한동대

    2020-02-05 송원근 기자
  • 현직 언론인→ 靑 대변인 직행… 또 '권언유착' 논란

    청와대가 고민정 전 대변인 사임 후 네 번째 대변인으로 중앙일보 출신 강민석 부국장을 사실상 내정했다.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현직 언론인이 바로 청와대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냐는 '직행 논란'이 또 불거지는 모습이다.5일 복수 언론에 따르면 청와대는 강 부국장이

    2020-02-05 이상무 기자
  • 정호윤 前 청와대 행정관, 부산 사하구갑 출마… "낙동강 벨트 탈환 선봉장"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정호윤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다가오는 총선에서 부산 사하구갑 지역구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여권 일색인 낙동강 벨트 탈환 선봉에 서겠다"며 출마 각오를 밝혔다.정호윤 예비후보는 지난 4일,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을

    2020-02-05 오승영 기자
  • 청년이면... 3.5% 고정금리로 '누구나 대출'

    청년이면 누구나 빌려주는 '햇살론 유스' 1000억… 총선 앞두고 긴급 부활

    총선을 앞두고 각종 포퓰리즘이 만연하는 가운데, 청년층 대상 대출 프로그램인 '햇살론 유스' 상품이 총선을 위해 기획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150억원이 책정된 예산을 이용해 연간 1000억원을 대출하는데, 정부당국은 향후 지속성 여부도 불투명하다는 견해다.

    2020-02-05 오승영 기자
  • 이웃도 역병(疫病)까지 교류하지는 않는다

    李 竹 / 時事論評家  “2020년까지 전면적인 ‘소강[小康:모든 국민이 풍족한 삶을 누리는]사회’를 달성하는 결정적인 승리를 이루고, 2035년까지 사회주의 현대화, 2050년까지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달성하겠다...”   지난 2017년 10월의

    2020-02-04 이죽 칼럼
  • 평창동 20년 '종로 토박이’... "승산 충분" 판단

    [단독] 김병준, 종로 출마 결심… 한국당, 이낙연 대항마 '낙점'

    4·15총선 자유한국당 서울 종로 출마후보자로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사실상 결정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당초 종로 출마가 거론됐던 황교안 대표가 아닌, ‘평창동 토박이’ 김 전 위원장을 이낙연 전 국무총리 대항마로 낙점한 것이다.김 전 위원장의 최측근은 이날 본

    2020-02-04 박아름 기자
  • 버블 터지면 세계경제 아수라장

    '우한폐렴' 뇌관, 중국 '부동산 거품' 터뜨린다

    전문가들이 오랫동안 지적해온 중국 경제 붕괴의 메커니즘은 먼저 중국의 대외수출 감소부터 시작된다. 수출이 줄면 중국의 달러보유고가 감소하고 이는 중국 공산당이 환율에 개입할 여력을 떨어뜨린다. 그렇게 되면 거품 특히 부동산 버블이 터지고 이것이 은행파산과 금융위기까지

    2020-02-04 송원근 기자
  • '신당 창당' 안철수, 4위로 껑충

    '차기 대선' 이낙연 29.9%, 8개월째 1위… 황교안 18%로 2위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30%에 달하는 지지율로 8개월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1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4일 밝힌 결과 이 전 총리는 지난해 12월 대비 0.5%p 오른 29.9%로 나타났다

    2020-02-04 이상무 기자
  • 중국인 입국부터 금지해야

    우한폐렴→ 경제 위축→ 총선 악재… 文 "경제 피해 최소화" 강조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우한폐렴 사태로 인한 경제 위축과 관련해 "재정 집행부터 계획대로 신속하게 해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총선을 2개월 앞두고 여권에 악재가 닥칠 것에 대비해 총력대응에 나선 모습이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현실화되고 있는

    2020-02-04 이상무 기자
  • 심재철 "그동안 한 일은 방역 구멍, 경제 추락, 검찰 수사 방해"

    文 "쑥과 마늘의 1000일" 소감에… 野 "국민은 절망의 1000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000일을 맞아 "돌아보면 그저 일, 일, 일… 또 일이었다"고 소회를 밝혀 논란이 거세다. 우한폐렴, 경제위기, 청와대·검찰 충돌 등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 없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문 대통령은 3일 오후 페이스북에 "출근

    2020-02-04 이상무 기자
  • “자한 바이러스 퇴치”… 국가 비상사태 패러디 '네거티브 총선' 논란

    4.15 총선에서 춘천 출마를 선언한 허영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의 ‘SNS 정치’에 대해 “벌써 네거티브 공세를 시작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허 위원장은 지난 2일 트위터에 “자한(자유한국당)바이러스 퇴치”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했다.허 위원장은 지난

    2020-02-04 박아름 기자
  • 황교안, 5일 유승민과 담판... 유승민 요구조건 없어 긍정적

    "유승민 합류 기대, 안 오면 빼고 간다"… 통합신당추진위, 6일 발족

    야권 대통합의 산물인 통합신당이 유승민 의원과 새로운보수당 의원들의 결단을 기다리며 출범을 준비한다. 혁신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는 창준위의 명칭을 '통합신당추진위원회'로 정하고 이틀 뒤인 2월6일 공식 출범하기로 확정했다. 새보수당 측은 모든 의원이 신당추진위원회에 합

    2020-02-04 오승영 기자
  • 심상정은 "사병 월급 100만원" 주장했다 '머쓱'

    총선 앞두고 '병장 월급' 40만→ 54만원, 33% 파격인상… 매표 논란

    여권의 4·15총선을 염두에 둔 '현금 살포'는 군에도 침투했다. '병사 월급 인상' '자기개발비 지원' '동원훈련비 인상' 등 현역은 물론 예비역에 이르기까지 표를 겨냥한 선심성 포퓰리즘 정책이 노골적으로 진행된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주축이 된 '4+1(민

    2020-02-04 전성무 기자
  • 김병준은 '종로 토박이'... '탄핵 찬성' 유승민은 탈대구 설

    황교안 대신 김병준? 유승민?… 한국당, 종로에 '거물-신인' 차출설

    자유한국당이 4·15총선 서울 종로 선거에 황교안 당대표 대신 신인을 차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3일 알려졌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종로 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어서 당초 황 대표와 ‘빅매치’가 예상됐다. 그러나 당 일각에서 민주당

    2020-02-03 박아름 기자
  • 중국 GDP 1% 떨어지면 우리는 0.2% 감소

    '우한폐렴' 중국경제 먹구름… 전 세계 '호우경보'

    지난해 재정을 대거 투입했는데도 2.0% 성장에 그친 우리 경제가 우한폐렴이라는 복병을 만났다. '2.0%' 중 세금 지출을 의미하는 정부 기여도가 75%에 달하는 비정상적 성장을 보인 상황에서 전염병으로 인해 민간경제가 더욱 위축될 수밖에 없게 됐다. 게다가 최근 중

    2020-02-03 송원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