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세습' 문석균은 의정부갑 무소속 결정
통합당, 이혜훈-차명진-박성중 본선행… 탈락 권성동은 '무소속' 채비
미래통합당의 4·15총선 서울 동대문을 총선 후보자 경선에서 이혜훈 의원이, 서초을 경선에서 박성중 의원이 각각 승리했다. 16일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서울·대전·경기·충남 18개 지역구의 경선 결과에 따르면, 이혜훈 통합당 의원은 서울 동내문을 경선
2020-03-16 박아름 기자 -
'물타기' 돌입
박원순-이재명에 '코로나 공동책임론'… 文 대통령의 '물귀신 작전'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한자리에 불러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느는 것과 관련 "지금부터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권의 차기 대권후보로 거론되는 두 사람에게 사태와 관련 공동 대응 필요성을 거론하며 책임을
2020-03-16 이상무 기자 -
리얼미터 조사가 아닙니다
'종로' 황교안, 이낙연에 크게 뒤져… '광진을' 오세훈도 고민정에 밀려
4·15총선을 30일 앞둔 16일 수도권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광진을에서 미래통합당이 패배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로에서 황교안 통합당 후보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크게 뒤졌고, 광진을의 오세훈 통합당 후보도 '정치신인' 고민정 민주당
2020-03-16 박아름 기자 -
공직자 사퇴 마지막날 사의... '불체포특권' 노리고 비례대표 출마설
[분석]'라임사태' 터지자, 버티던 靑 최강욱 돌연 사퇴… 3가지 이유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돌연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최 비서관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했다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후에도 버텼지만, '라임펀드사태'에 청와대 행정관이 연루됐다는 의혹 보도가 쏟아진 16일
2020-03-16 이상무 기자 -
꼼수도 가지가지
"비례정당 투표용지 순번 올리자"… 민주당, 급기야 '의원 꿔주기' 추태
더불어민주당이 비례연합정당 참여를 확정한 후 후속작업에 속도를 냈다. 민주당은 연합정당 참가 시한을 오는 18일로 정하고 투표용지 기호 선점을 위한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 파견을 준비 중이다. 민주당을 제외한 정당들은 이를 두고 "낡은 정치의 끝판왕"이라고 날을 세웠다.
2020-03-16 오승영 기자 -
이름만 정의당.... 행동은 ㅉㅉㅉ
"16세 선거권-100% 연비제"… 정의당 '아무 공약' 대잔치
정의당이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선거연령을 16세로 하향조정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 참여와 비례대표 후보자들의 의혹이 잇따르는 가운데 나온 정의당의 공약 발표에 일각에서는 "경황없이 나온 공당답지 못한 공약"이라는 지적이 나왔다.정
2020-03-16 오승영 기자 -
'김형오 측근' 최홍 공천도 취소
통합당 '김종인 영입' 무산… 황교안 "총괄선대위장 직접 맡겠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4·15총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직접 맡기로 했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영입하려던 계획은 무산됐다. 이에 따라 통합당은 16일부터 황 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상임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
2020-03-16 전성무 기자 -
대통령도 인정한 우한코로나 '재앙'
文대통령, 결국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우한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대구·경북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전염병 때문에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이번 조치로 대구·경북 주민은 정부로부터 세금 감면 등의 지원을 받게 됐다. 지자체는 재난 복구비의 절반을 국고에
2020-03-15 김동우 기자 -
중도층조차 반대하는데…왜 계속 세금 퍼주려 하나
“국민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 국민 57.6%가 반대”
“국민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지급하자”는 김경수 경남지사, 이재명 경기지사 등의 주장에 대해 국민의 57.6%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03-15 전경웅 기자 -
진중권 주장대로면 민주당 말은 반대로 들어야
진중권 “도둑놈이 경찰인 척…이게 민주당 매력”
더불어민주당은 미래통합당이 비례정당 만드는 것을 맹렬히 비난해 왔다. 그러다 14일 비례연합정당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이런 민주당을 ‘도둑놈’이라며 맹비난했다.
2020-03-15 전경웅 기자 -
언론 겁박하던 '대깨문', 검찰은 무섭나
검찰 ‘차이나게이트’ 수사착수…‘대깨문’ 댓글부대 위축
검찰이 ‘차이나 게이트’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나온 뒤 국내 포털뉴스에서 소위 ‘대깨문(대X리 깨져도 문재인 지지)’을 자처하는 세력의 댓글 조작이 크게 줄어들었다.
2020-03-14 전경웅 기자 -
4년 만에 '리턴매치'?… 김희정 통합당 예비후보 경선 '관심'
미래통합당은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텃밭'인 부산에서 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지역구 5곳을 빼앗기며 사실상 '대패'를 했던 지역이다. 부산 연제구도 '수성'에 실패, 탈환을 노려야 하는 곳이다.하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다. 현재 지역구 의원이 20대 최연소 국회
2020-03-14 박찬제 기자 -
혼돈의 통합당… '공관위 해체' '공천 재심의' 요구 봇물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하자마자 통합당이 대혼돈에 빠졌다. 김 위원장 손에 잘려나갔던 일부 컷오프 대상자들이 '공관위 해체' 또는 '공천 재심의'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황교안 대표가 격랑에 휩싸인 통합당 공천 내홍을 어떻게 극복해갈지 귀추
2020-03-13 박아름 기자 -
황교안 vs 공관위 '정면충돌'
"황교안, 공관위 손대면 전원 사퇴"… 이석연 부위원장도 초강수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사퇴의사를 표명했다. 김 위원장이 전날 서울 강남병에 전략공천한 김미균 시지온 대표가 '친문' 논란에 휩싸이자 책임을 지겠다는 게 '표면적' 이유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친박계와 알력'이 존재한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2020-03-13 박아름 기자 -
국민 세금이 자기 돈인줄 아나
'마스크' 하나 해결 못하면서 또 돈 타령… 靑 '코로나 2차 추경' 시사
청와대와 정부·여당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대폭 증액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기존에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추경안을 놓고도 "코로나 맞춤형 예산은 잘 보이지 않고 엉뚱한 곳에 돈을 쓰려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호승 청와대 경
2020-03-13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