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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배 째라' 맞죠?
"보좌관에게 사실 확인했냐" 질문에… 추미애 "확인하고 싶지 않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14일 아들 서모 씨의 군 시절 특혜 의혹과 관련해 "제가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한 사실이 없고, 보좌관에게 전화 시킨 사실도 없다"고 답했다.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한 것이다. 추 장관은 그러나 보좌관에게 사실관계를 확인
2020-09-14 이도영 기자 -
'통신비 2만원' 국민 60% 반대하는데… 靑 이호승 "가장 효과적 방법"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전 국민 통신비 2만원 지원'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여론이 절반을 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하지만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은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지원"이라는 주장을 펼쳤다.'통신비 2만원 지원' 국민 10명 중 6명 '잘못'여론
2020-09-14 이상무 기자 -
'통신비 2만원' 지원 위해, 9억짜리 임시 센터 세운다… 참 대단한 文 정부
문재인 정부가 '전국민 통신비 2만원 지급'을 위한 한 달짜리 임시 운영센터에 9억원의 예산을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했다. 또 2개월짜리 단기 일자리사업 예산도 804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4차 추경 분석 자료를 내고 "비효율적인 예산 운
2020-09-14 김현지 기자 -
아직도 하루 확진자 100명 넘는데… 文 "코로나 서서히 진정" 자신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최근 한 달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 상황은 서서히 진정돼가고 있다"면서 "정부는 방역도 경제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거리 두기 2단계를 더욱
2020-09-14 이상무 기자 -
"금시초문, 파악 중"... 추미애 측, 또 같은 말
"추미애 딸 여권 사본, 외교부에 보냈다"… 전직 보좌관 "佛비자 청탁" 증언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17년, 보좌관을 통해 딸의 프랑스 유학비자를 신속하게 발급해달라는 요구를 외교부에 전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추 장관의 전직 보좌관 A씨는 "당시 추 장관의 얘기를 듣고 딸 비자 부탁을 위해 외교
2020-09-14 오승영 기자 -
청와대 이어 여당 대표도 '추미애 호위'... 최고권력자가 누구여?
추미애, 영혼 없는 사과→ 아들, 검찰 출석→ 이낙연 "정쟁 자제" 촉구… 이러니 "짜고 친다" 소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권의 '추미애 지키기'에 동참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사과로 아들 관련 의혹의 사실관계가 분명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대표의 발언이 추 장관의 사과문에 이어 현재 진행 중인 검찰 수사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지적이 나온
2020-09-14 오승영 기자 -
남성·학생·주부층 이탈 뚜렷
"추미애 때문에" 등돌린 '남·학·주… "문재인 못한다" 다시 과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부정평가가 50%대로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발표됐다. 20대 남성과 주부층의 지지 이탈 추세가 두드러졌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7~11일 전국 성인남녀 2521명을 대상으로
2020-09-14 손혜정 기자 -
‘국민’과 싸우는 ‘다섯 남매’가 알아야 할 것
李 竹 / 時事論評家 1970년대 왜국(倭國)에서 크게 성공한 공상과학 만화영화가 있었다. 이 나라에서도 TV로 방영(放映)되어 무척 인기를 끌었다. 이 만화영화의 특징은 무기(武器)와 복장, 역할과 성격이 제각기 다른 5명의 대원이 팀을 이루어 인류와 지구
2020-09-13 이죽 칼럼 -
"文과 짜고 치는 가증의 눈물 쇼"
"사과하지만 사퇴는 거부" 추미애에… 野 "들통나니 동정 구걸하나"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13일 자신의 아들 서모(27) 씨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과 관련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각종 의혹에는 "거짓과 왜곡은 한순간 진실을 가릴 수 있겠지만, 영원히 가릴 수는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사퇴 요구에는 "검
2020-09-13 이도영 기자 -
"말조심" 주의는 귓전으로 듣는다… 이낙연의 현실?
진중권 "국민 대신 秋 선택한 민주당… 이해찬 상왕정치가 빚어낸 해프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의혹 비호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 대해 "이해찬의 상왕정치가 빚어낸 해프닝"이라고 지적했다.진 전 교수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듣도 보도 못한 의원까지 이참에 관심 한번 받아보겠다고 극언을 하고 나서는 것"
2020-09-13 이도영 기자 -
"이분들 방자함, 하늘을 찌르더니… 실성했네"
'공익제보자 얼굴 공개' 황희 후폭풍 확산… 금태섭도 "제정신인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을 최초 제기한 당직사병의 얼굴을 공개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당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황 의원은 12일 당직사병을 향해 '단독범'이란 표현을 쓰고 실명까지 공개해 논란이 일자, 실명을 삭제했다. 하지
2020-09-13 이도영 기자 -
사람은 뒷전… 추미애가 먼저다?
'추미애 탄핵 청원'에… "검찰개혁 위한 것"이라며 거부한 靑
청와대가 지난 7월 게재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 해임‧탄핵 요구' 국민청원에 대해 "검찰개혁을 위한 것"이었다며 사실상 거부했다. 강정수 대통령디지털소통센터장은 11일 '추 장관 탄핵' 청원과 '추 장관 해임' 청원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앞서 지난
2020-09-12 박아름 기자 -
"또 뭉개고 갈 심산이네"
"秋 논란은 야당 억지" 이해찬에… "정신 감정 받아라" 비난 쏟아졌다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친정부' 성향 유튜브 방송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황제 복무' 논란은 "야당의 억지"라고 주장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론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발언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이 전 대표는 11일 오후
2020-09-12 박아름 기자 -
"'카카오 들어오세요' 윤영찬 문자는 업계에선 공포 그 자체"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기업에 손가락 까딱하면서 들어오라는 것은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입니다."11일 본지가 만난 한 IT 업계 대관업무 담당자 A씨의 말이다. 익명을 요구한 A씨는 최근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카카오 외압' 문자 논란을 두고 "한두 번 해
2020-09-11 손혜정 기자 -
법조기자단 전화번호가 추미애 아들에게?…법무부 조력 의혹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 씨의 군 복무 시적 특혜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사건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당초 방침과 달리 서씨 변호를 돕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정치권과 법조계 안팎에서 제기됐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가 서씨의 변호
2020-09-11 김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