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김범수 기자
“김범수” 검색결과 총 1,180건
관련도순 | 최신순
전체
  •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카카오 김범수, 보석 이후 불구속 상태서 재판 이어간다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보석으로 풀려난 이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계속 받게 됐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0부는 전날 김 위원장 보석 인용 결정에 대한 검찰의 ...

    2024.12.24 뉴데일리경제 > IT > 김성현
    search_img
  • 김범수 창업자, 카카오 공익재단에 자사주 10만주 기부

    ...일 카카오 종가 기준 41.2억원 상당분할매도 통해 공익 사업 자금으로 활용카카오그룹의 창업자 김범수 CA협의체 경영쇄신위원장이 사법리스크 속에서도 통큰 기부 행보를 이어갔다.20일 카카오 공시에 ...

    2024.12.20 뉴데일리경제 > IT > 신희강
    search_img
  • [2024 결산-ICT] 네이버·카카오, 위기 속 고군분투… AI 중심 실적 개선 박차

    ... 한·일 양국의 외교 분쟁으로 치닫자, 사태를 더 키우지 않는 선에서 일단락됐다.카카오는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 인수 과정에서 시세 조종 의혹으로 구속되며 사상 초유의 '총수 부재' 리스크를 ...

    2024.12.19 뉴데일리경제 > IT > 김성현
    search_img
  • 尹 탄핵에 카카오 관련株 간만에 '활짝'…주가 어깨 펼까

    ... 보였다.이는 그간 카카오 그룹이 현 정부와 갈등을 빚어온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창업자인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의 사법 리스크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를 겨냥한 천문학적인 과징금 등 윤석열 정부로부터 ...

    2024.12.18 뉴데일리경제 > 투자 > 홍승빈
    search_img
  • 탄핵 가결로 조기 대선 국면… ICT업계, 현안별 대응책 마련 고심

    ... 공정성 부분과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 출범 등이  정치권의 타깃이 될 전망이다. 카카오는 김범수 위원장의 구속을 비롯한 시정당국의 과징금 폭탄을 맞은터라 규제 완화의 기대감이 나온다. 대형 플랫폼의 ...

    2024.12.16 뉴데일리경제 > IT > 신희강
    search_img
  • 1000억 과징금 폭탄 '째깍째깍'… 카카오, 위기 고조에 쇄신 총력

    ... 주력 계열사들이 정부로부터 100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받으면서 행정소송이 한창이다. 창업자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사법리스크까지 맞물리면서 그룹 내 위기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

    2024.12.03 뉴데일리경제 > IT > 신희강
    search_img
  • SPC삼립 황종현·김범수 공동대표 체제로

    SPC그룹이 황종현 SPC삼립 대표이사와 김범수 전무를 공동 대표로 임명하는 등의 내용을 담긴 정기 임원 인사를 1일 발표했다.올해 SPC그룹 인사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 현장 중심, ...

    2024.12.01 뉴데일리경제 > 식음료 > 조현우
    search_img
  • [인사] SPC그룹

    <공동 대표이사 선임>◆ ㈜SPC삼립△황종현 공동 대표이사 사장△김범수 공동 대표이사 부사장<승진>◆ ㈜파리크라상◇ 부사장△ 김성한 대표이사<임원 인사>◆ ㈜SPC◇ 상무△ 백승훈△ ...

    2024.12.01 뉴데일리경제 > 식음료 > 조현우
  • [프로필] 김범수 SPC삼립 공동 대표이사 부사장

    SPC그룹이 김범수 SPC삼립 부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을 담은 정기 임원 인사를 1일 발표했다.김 신임 공동 대표이사는 1970년생으로 서강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

    2024.12.01 뉴데일리경제 > 식음료 > 조현우
    search_img
  • 안양대-게임물관리위원회, 건전한 게임생태계 조성·게임인재 양성 '맞손'

    ... 산학부총장, 박남훈 기획처장, 성소영 입학처장, 이승훈 게임콘텐츠학과 학과장과 게임물관리위원회 김범수 자율지원본부장, 김용찬 온라인대응팀장, 신보람·윤수석 온라인대응팀 담당 그리고 안양대 게임콘텐츠학과 청년서포터즈 ...

    2024.11.25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임정환
    search_img
이전 6 7 8 9 10 다음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박상용 "검찰이 선동기관 돼선 안돼 … 후배 검사들 권력 눈치만 보게 돼"

  • 02

    李 대통령 "박정희가 시작한 새마을운동, 큰 성과 거둔 것이 분명"

  • 03

    "이재명 정권 막을 곳은 대구 … 자기 죄 스스로 사하는 정권 막아야"

  • 04

    국힘, 정원오 폭행 피해자 녹취 공개 … "5·18 언쟁·사과 기억 없어"

  • 05

    "왜 사회주의냐" "옳은 말씀" 與, 김용범 옹호 나서 … '국민배당금' 정말 실행할 판

  • 06

    포천서 동원 예비군 훈련받던 20대 숨져 … 군·경 사인 조사

  • 07

    '故 장제원이 축전을?' 與 충북도당 허위 논평 … 결국 사과 엔딩

  • 08

    오세훈, 오차범위 내 정원오 추격 … 중도층 지지율 '쑥'

  • 09

    트럼프 "회담 훌륭했다 … 미중 협력은 세계에 이익"

  • 10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신상공개 … 송치 전 "죄송하다"

경제 많이 본 기사

  • 01

    10평 신축 빌라 7억, 20평 정원오 아파트 15억 … "이래도 빌라 살라구요?"

  • 02

    LS증권, 2차전지 '매도의견' … "K-배터리 '스페셜' 하지 않아"

  • 03

    'AI 국민배당금'에 코스피 '휘청' … 이건희 회장 15년전 '경고' 잊었나

  • 04

    "불법 점거해도 손 못 써" … 노란봉투법이 삼성전자 '무소불위 파업' 더 키웠다

  • 05

    [단독] “미래 먹거리 있어야 딜” … GS칼텍스·LG화학 친환경 항공유로 돌파구 찾는다

  • 06

    삼전·하이닉스보다 5배 더 올랐다 … 올해 1위는 '광통신株'

  • 07

    환율은 1500원 향해 질주, 국채금리는 4% 돌파 … 美 물가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 전조’

  • 08

    [단독] 금감원 특사경 첫 칼날은 '리딩방 시즌2' … 조직형 주가조작 정조준

  • 09

    정부 중재 걷어찼지만 '물밑 대화'는 지속 … 정부 긴급조정권 카드도 '만지작'

  • 10

    상록수 23년 추심 논란 … 얼마나 회수했는지는 '깜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