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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율 41%' 붕괴 초읽기…文 '조국 사퇴' 카드로 국면전환 모색

    블랙홀처럼 정국의 주요 이슈를 삼켰던 '조국 리스크'가 조 전 법무부장관의 사퇴로 국면전환되면서 청와대가 반전 카드를 모색 중이다. 당분간 경제 활력, 남북 평화 분위기 조성에 집중할 ...

    2019.10.15 뉴데일리 > 정치 >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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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드 기부하고, 기보 빚 갚겠다더니… 조국 일가 입 씻나?

    조국(55) 전 법무부장관이 자신과 가족 소유의 사모펀드를 기부하고, 가족들은 웅동학원 운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말한 지 50여 일이 지났다. 그러나 약속이 이행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

    2019.10.15 뉴데일리 > 정치 > 오승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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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처는 장기집권사령부"… 대여투쟁 고삐 죄는 한국당

    조국 법무부장관이 전격 사퇴하면서 그동안 대규모 장외집회를 주도해온 자유한국당이 새로운 투쟁노선을 두고 고심하는 모습이다. 한국당은 두 달 동안 이어진 '조국 정국'의 최대 수혜자다. ...

    2019.10.15 뉴데일리 > 정치 > 전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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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브리핑] 조국 사퇴…文 대통령 “국민 갈등 야기 매우 송구”

    급속한 여론이 악화되면서 결국 조국 법무부장관이 14일 전격 사퇴했다.임명 35일 만에 사퇴한 조 전 장관은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으나 사퇴 일자가 언제냐가 가장 큰 관심사였다. 앞서 ...

    2019.10.15 대전충청세종 > 충청 > 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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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인사청문회 통과 못해" 빼고 다 맞힌 조스트라무스의 최후 예언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이 장관 취임(9월9일) 35일만인 14일 사임했다. 과거 자신의 SNS 발언이 부메랑으로 돌아와 '조적조'(조국의 적은 조국)라는 신조어를 만든 조 장관이었다. ...

    2019.10.14 뉴데일리 > 사회 >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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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오면 또 수업 안 하고 월급"… 서울대 학생들 "조국 복직 반대"

    조국(54) 법무부장관이 14일 오후 2시 장관직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서울대학교에 복직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일부 학생은 '조 장관의 복귀를 반대한다'며 '복직 거부' 운동을 벌이겠다고 ...

    2019.10.14 뉴데일리 > 사회 > 박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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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현장] '증인 명재권' 놓고 법사위 격돌…"조국 사퇴" 발표에 '정책질의' 급반전

    조국(54)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 조권(52) 씨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여야 간 공방이 이어졌다. 조씨 영장을 기각한 명재권(52)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를 ...

    2019.10.14 뉴데일리 > 사회 >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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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35.3% > 한국 34.4%… 0.9%p '초박빙'에 여권 '초비상'

    조국 법무부장관이 14일 전격 사퇴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이라고 천명했다. 또 "검찰개혁 제도화를 여기까지 끌고 온 것도 조 장관의 노력과 ...

    2019.10.14 뉴데일리 > 정치 > 전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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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비협조로 월드컵 응원 불가" 기사에… 네티즌 "2차전 때 똑같이 해주자"

    ... 10만 명, 외로운 평양 승부" 기사가 정치부문 3위를 차지했다. 1~2위는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사퇴 사과' 기사가 자리잡았다. 기사에 따르면 파울투 벤투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대표팀은 29년 ...

    2019.10.14 뉴데일리 > 사회 >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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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의혹의 핵심, 정경심… 법조계 "구속 가능성 높다"

    ...7) 동양대 교수를 향한 검찰 수사가 막바지로 치닫는다.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등 조국(54) 법무부장관 일가가 받는 각종 의혹의 핵심으로 지목된 정 교수의 혐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

    2019.10.14 뉴데일리 > 사회 >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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