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관련 가짜뉴스 그만" 반격 나선 한국당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황교안 대표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정부 여당의 음해가 도를 넘고 있다. 황 대표 아들 KT 입사 같은 경우는 장관 재직 전에(끝나서) 장관 재직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인데, '장관 재직 때 힘을 이용해서 아들을 KT에 입사시켰다'는 음해를

    2019-03-19 이상무 기자
  • 과거사 진상조사, 이젠 인천상륙작전까지?

    인천시 의회가 ‘월미도 과거사 피해주민의 생활안전 지원 조례안’을 지난 18일 통과시켰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월미도 과거사 진상조사위원회’가 생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이 과거 ‘월미도 과거사 진상조사위원회 특별법’을 발의한 적

    2019-03-19 전경웅 기자
  • 문재인만 모르는, 한반도 핵게임판이 바뀌었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한반도 핵게임 판이 바뀌었다.     하노이의 트럼프-김정은 회담 결렬 사태로 북핵(北核) 문

    2019-03-19 조갑제 칼럼
  • 자유언론 수호투쟁 시즌 2를 위하여

     자유언론 수호투쟁 시즌 2가 있어야 할 국면이다. 시즌 1은 1970년대 중반에 있었다. 유신정권이 민청학련 사건을 만들고 있을 당시를 전후해 동아일보 광고탄압을 일으켰고, 이에 대해 동아일보, 조선일보 기자들이 자유언론 수호 투쟁의 횃불을 지폈다. 이 투쟁

    2019-03-19 류근일 칼럼
  • 미·북 중재자? 美언론이 분석한 '文의 위기'

    워싱턴포스트가 미국과 북한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자임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현재 입지에 의문을 던졌다. 하노이 회담 결렬 후, 미-북 중재자로서 문 대통령의 신뢰는 위기에 처했다-. 워싱턴포스트 15일(현지 시간)자 기사의 제목이다. 국제사회와 북한과의

    2019-03-18 김철주 기자
  • 靑의 요설… "스몰딜 빅딜 아니라 굿 이너프 딜"

    제2차 미‧북정상회담 이후 미국의 대북 제재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청와대가 17일 "'올 오어 낫씽(all or nothing·전부 아니면 전무)' 전략을 재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노이 회담 직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강조하며 '종전선언', '남북

    2019-03-18 전성무 기자
  • 19일 항소심…김경수 보석이 MB와 다른 이유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불법 댓글조작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된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항소심 공판이 19일 시작된다. 항소심 첫 공판에서는 김 지사가 요청한 보석심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 지사는 경남도정 공백과 도주·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주장하며 보석을 요청했다.하

    2019-03-18 김동우 기자
  • 정부의 ‘촉진자’ 주장은 스스로 비하하는 표현

    북한 비핵화를 위한 미북, 남북, 한미 등 3국의 협상 수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적어도 미국과 북한 협상 담당자들의 기싸움은 금방이라도 협상을 깰 듯 팽팽하다. 그런 가운데 우리나라는 지난주부터 느닷없이 스스로 ‘촉진자’라며 기능인의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2019-03-18 권신일 칼럼
  • 김대중 비자금 13억5000만 달러 의혹 조사 사건 재판정에 다녀왔다!

         기자는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어제 서울중앙지법 서관 424호 법정에서 김대중 비자금 뒷조사 사건에 연루되어 기소된 박윤준 전 국세청

    2019-03-17 조갑제 칼럼
  • 싸운다 해도 이기지는 않겠다는 군대

    李 竹 / 時事論評家  권투선수는 링에 올라가 상대와 ‘치고받으며’ 경기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팔을 뒤로 돌려 두 주먹을 끈으로 묶은 상태에서 상대방 펀치를 피하기만 한다거나, 상대방 펀치가 날아오면 덜 아픈 데를 갖다 대기만 한다고 가정해보자. 승부는 어찌

    2019-03-16 이죽 칼럼
  • 민간단체 軍인권센터에 누가 軍 '조사' 권한 줬나?

    순수 민간단체인 ‘군 인권센터’가 육군과 해군에 팩스로 “부대를 방문하겠다”는 공문을 보낸 뒤 실제로 몇몇 군부대에 들어가 장병들을 만나 ‘조사’를 벌여온 사실이 드러났다.

    2019-03-15 전경웅 기자
  • '검찰 수사권 축소' 文 방침 흔들…'버닝썬'에 데인 與

    마약·성범죄로 얼룩진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의 불똥이 국회의 검·경 수사권 조정 논의로 옮겨붙었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찰에 대한 비판여론으로 인해 야당과 패스트트랙을 태우기로 잠정합의한 사법개혁 추진에 차질이 생길까 고심하는 모습이다.검·경 수사권 조정은 문재인

    2019-03-15 이상무 기자
  • MB에게 ‘쥐약’ 택배 보낸… 막가파 유튜버

    한 유튜버가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에 택배로 ‘쥐약’을 보내 논란이 일었다.이 유튜버는 쥐약을 보내는 과정을 버젓이 유튜브를 통해 방송하면서 전직 대통령을 조롱하는가 하면, 경찰의 정상적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등 막무가내 행태를 보여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잇

    2019-03-15 오승영 기자
  • 한미훈련 중단, 동맹 파괴로 이어질 수 있다

    지난 3월 3일 한미 양국은 한미군사훈련인 '독수리 훈련(FE)'과 '키리졸브 훈련(KR)'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유예시킨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포함한 3대 연합훈련이 모두 중단된 셈이다.한미합동 군사훈련은 연합방위체제의 전력 유지를 위한 핵심요

    2019-03-14 송대성 신원식 박휘락 김태우 칼럼
  • 나는 "文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본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본회의 발언에 대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가원수모독죄'에 해당한다고 하고, 더불어민주당 측은 나 원내대표를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했다고 한다. 청와대 측은 국가원수와 국민에 대한 모독으로

    2019-03-14 이헌 변호사(한변 공동대표)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