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이 核을 절대로 쓰지 못할 것이란 희망적 관측의 위험성

    국회안에는 [이준석 선장 같은 의원]들 없는가?

    한국 국회안에는 核위기 때 이준석 선장처럼 행동할 의원들이 없는가? 심층보고/北이 核을 절대로 쓰지 못할 것이란 희망적 관측의 위험성: “核을 자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있는 한 답이 안 나온다."趙甲濟        북한정권이 핵무기를 가지고 위협하거나 실제

    2014-04-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성복 칼럼] 을사오적, 김지하의 오적만 있는게 아니다!

    ‘세월호 오적(五賊)’을 처형하라

    세월호 참사의 현장범은 ‘악마의 선장’이다. 안전은 뒷전이고 돈 벌기에만 급급했던 ‘탐욕의 선주’가 주범이다. 주범 뒤엔 자리나 지키며 관리 감시를 게을리한 공범, ‘해양수산부 마피아’들이 있다. 천인공노할 진범은 사실 따로 있다. 해사안전법 등 안전관련 법을 정치적

    2014-04-22 이성복 뉴데일리경제 편집국장
  • [박한명 칼럼] 생사람 잡는 '뉴스타파'

    경기지사 김문수의 죄명은?

    조선일보의 지적처럼 김문수의 죄명은 ‘오버’였다. 실종자 가족이 요구하는 ‘권한 있는 사고수습 책임자’도 아닌 주제에 나서서 누구보다 현장에 빨리 달려간 것, 비통한 심정에서 쓴 것이라곤 하지만 감히 이 시국에 ‘시’ 따위를 SNS에 올린 것, 정부 당국의 책임

    2014-04-22 박한명 미디어워치 온라인편집장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컨트롤타워 기능 못해

    '안전'행정부? 도루 행정'안전'부

    진도 여객선 참사가 발생한지 사흘이 지났지만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는 생존자 구조소식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사고 당일 현장으로 달려간 유족들은 이제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생존자 구조를 비롯한 사고 수습을 책임져야 할 정부 주무부처인 안정행정부

    2014-04-18 양원석 기자
  • [조갑제 칼럼] 서구 상류층 남자들의 책임감

    타이타닉호 침몰 때 산 사람과 죽은 사람

    1912년 4월14일 밤 세계 최대의 여객선인 타이타닉호가 처녀항해중 대서양에서 氷山과 충돌, 15일 이른 새벽에 침몰하였을 때 2223명이 타고 있었다. 31.8%인 706명만이 살아남고 1517명이 사망하였다. 여자승객의 74%, 어린이의 52%가 살아남았는 데 반

    2014-04-1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국가안보 정보업무, 수사 대상 아니다!

    2014-04-15 한희원 동국대 교수
  • "대박 통일 전제조건,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경제질서"

    2014-04-11 한희원 동국대 교수
  • [심재율칼럼] 그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배워야 할 것은

    안철수를 구해 줄 사람은 누구일까?

    6·4 지방선거가 기초선거도 정당공천으로 열린다.새정치민주연합은 10일 전날 실시한 당원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기초선거도 정당공천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여론조사에서 합계 53.44%가 공천해야 한다고 응답했고, 46.56%가 공천하지 않아야 한다로 나왔다.

    2014-04-11 심재율 기자
  • [최공재 칼럼]

    박근혜 대통령은 ‘파이팅’을 하고 있는데……?

    연일 박근혜 대통령의 문화전반에 대한 일갈들이 전해져 온다.얼마 전, 제3차 문화융성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면서 대기업의 계열사 밀어주기와 함께 CJ E&M의 수직계열화에 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이런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저번 '규제개혁 민관합동회의'에 이은 세

    2014-04-07 최공재 기자
  • [심재율칼럼] 백 팩을 메고 온 미래학자

    짐 데이터 "정부세종청사, 민주적이지 않다"

    민주적이지 않는 정부세종청사백 팩을 메고 온 미래학자  짐 데이터 하와이대학 교수는 미래학(Futures Studes)의 선구자중 한 사람이다. 그가 최근 2주 동안 한국을 다녀갔다. 카이스트에서 미래학 수업을 하고 난 다음날인 3일 데이터 교수는 대전을 떠나 서울로

    2014-04-07 심재율 기자
  • [심재율 칼럼] 입에서 나온 말이 그 사람을 더럽혀

    박창신 신부의 "X" 발언이 겨냥하는 것은

    박창신 신부가 지난 24일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국민이 뭐라고 해도 안 듣고 그냥 간다. 통일대박이나 규제완화니 하면서 대변 보고 밑도 안 닦은 것처럼 가고 있다.”박 신부의 표현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거칠어졌다."뭔가 얘기하면 옳고 그른

    2014-03-26 심재율 기자
  • 검찰, 간첩엔 겁약하고 국정원엔 왜 그리 혹독?

    "北 보는 '망루' 다 무너졌다" 자살기도 국정원 간부 분노

    간첩엔 겁약하고 방첩요원엔 혹독한 검찰? 조영환 편집인 /올인코리아상식인들에게 간첩으로 평가되는 간첩혐의자에게는 최고의 대우를 해주던 검찰은 왜 간첩을 잡는 국정원 직원에게는 자살충동을 일으킬 정도로 혹독하게 심문하는가? 22일 자살을 기도한 국가정보원 권모 과장(주선

    2014-03-24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 [최공재 칼럼] "조희문 교수 욕하는 좌·우 모두 역겹다"

    조희문 교수 구속으로 바라본 한국영화계 현실…

    前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조희문 교수가 구속됐고, 좌/우가 한결같이 비판을 쏟아내며 간만에(?) 화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필자도 화가 나고 실망스럽고, 그래서 비판을 하는 사람 중 하나다. 이번 사건은 가장 해서는 안될 것을 했다는 것과 가장 먼저 했어야

    2014-03-23 최공재 기자
  • [조갑제 칼럼] "북한동포는 같은 민족 아닌가"

    유엔 "한국만 무관심" 한국지도층 신랄하게 비판

    유엔북한인권조사위원장 커비, 한국 지도층 신랄하게 비판!"한국만 관심 없다. 실망했다. 나는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 북한동포는 같은 민족 아닌가."조갑제닷컴   유엔북한인권위원회 조사 보고서를 발표한 위원장 마이클 커비 씨는 4월호 월간조선과 한 인터뷰에서 한국

    2014-03-20 조갑제닷컴
  • 6.15 선언과 10.4 선언이어 기초 선거 정당 공천 폐지까지

    안철수, 호랑이 굴에서 잡혀먹히고 있다

    安哲秀가 호랑이 굴에서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고 있다李東馥   “호랑이 굴에 들어 가보니 호랑이가 없더라.” 이 말은 추종 세력과 아무런 협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민주당과의 통합을 결정한 뒤 안철수(安哲秀) ‘새정치연합’ 위원장이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입에 담은 어록(

    2014-03-20 이동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