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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 내란음모 주역, 사회로부터 격리해야”

10일 공개변론 마친 헌재, 24일부터 추가 증인심문 예정

입력 2014-06-23 10:17 | 수정 2014-06-23 12:22

▲ ⓒ 연합뉴스 저작권자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가 24일 오전 10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제25차 통합진보당 해산촉구 기자회견'을 연다. 통진당 정당해산 심판 청구 및 정당 활동 금지 가처분 사건에 대한 결정이 미뤄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날 25번째로 열리는 기자회견에서는 향군회원을 비롯해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 소속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박세환 연합회장은 23일 기자회견에 앞서 배포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석기와 같은 반국가 내란음모 주역을 우리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시키지 않고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대한민국을 지켜나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헌재는 통진당 해산심판 심리와 관련 지난 6월10일 8차 공개변론을 마치고 24일 부터 추가 증인심문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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