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연설회 후 차량 파손"경찰이 조사중임을 알려드린다""후보를 향한 폭력에 깊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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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보미 전 강진군 의원, 정청래 전 대표, 김민석 전 총리, 고민정, 송영길 의원이 20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 서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
당대표 연임에 도전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후보가 차량 습격 피해를 당했다고 21일 밝혔다.정 후보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어제(20일) 19시경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후 이동하는 정청래 후보 차량을 발, 도구 등을 이용해 가격해 차량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경찰 조사중임을 알려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 폭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다만 정 후보 측은 가해자 신원에 대해선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