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메릴 스트립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 속에서 '런웨이'를 지켜내려는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신임 기획 에디터로 당당히 돌아온 '앤디',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되어 다시 나타난 '에밀리'가 뉴욕 패션계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29일 극장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