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부정 평가' 25%'긍정 평가' 광주·전라 87%
-
- ▲ 이재명 대통령.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취임 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에게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가 67%, '부정 평가'가 25%인 것으로 나타났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직전 조사(3월 2주) 대비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는 각각 1%포인트 올랐다.'긍정 평가'는 50대(77%), 광주·전라(87%)에서 가장 높았고, '부정 평가'는 18~29세(40%), 서울(29%)에서 가장 높았다.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6%, 국민의힘이 20%로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 기본소득당 0.2%다. 이 외 정당 1%, 무당층 27%다.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3.1%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