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배우' 안성기(74) 빈소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된 가운데 추서된 금관문화훈장이 영정과 함께 놓여있다. 

    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