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치미술가 박기원, 보태니컬 아티스트 박소희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개관한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 개관2인전에서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인문화재단이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 개관을 기념해 개최한 이번 전시는 11월 12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전시된다. (사진=라인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