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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쪽 된 국방위, 한기호 '이종섭 우리 소관 아냐'
이종현 기자
입력 2024-03-15 15:49
수정 2024-03-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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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국방위원장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의 해병대원 사망사건 수사은폐의혹' 등 안건에 대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병주 야당 간사에게 위원장 권한을 위임한 후 퇴장하고 있다.
이 날 한 위원장은 "채상병 수사는 이미 경찰에 이첩돼 수사 중이며 이종섭 전 장관의 출국금지 문제는 우리 소관이 아니다" 라며 "따라서 위원장이 회의 하는 것이 마땅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종현 기자
ljh@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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