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본부와 24개 지역 경실련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본부에서 '거대양당 위성정당 방침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실련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위성정당 창당이 △선거제도 개혁 후퇴 △정당 민주주의 훼손 △유권자 선택권 침해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지적했다. 이어 거대양당의 위성정당 창당 계획 철회할 것과 양당이 자신들의 이름으로 비례대표 후보를 공천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경실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