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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비더슈탄트' 전석 매진 속 2주 연장, 내달 9일까지 만난다

입력 2022-09-21 08:51 수정 2022-09-21 15:58

▲ 뮤지컬 '비더슈탄트' 공연 장면.ⓒ미스틱컬처

창작뮤지컬 '비더슈탄트'가 전석 매진 속에 2주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

지난 6월 30일부터 초연을 올린 '비더슈탄트'는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연이은 매진 사례를 달성하며 예매처 관객 평점 9.8을 기록했다. 이러한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9월 27일~10월 9일 연장 공연에 돌입한다.

작품은 1938년 독일, 엘리트 스포츠 학교에 입학한 17살 펜싱부 소년들의 권력에 대한 저항과 우정을 그린다. 각 인물들이 보여주는 선택과 성장을 통해 생각 없이 시대에 순응하며 사는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반항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130분간 펼쳐지는 밀도 높은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 감성적이면서도 중독성 있는 넘버들의 향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 쉼 없이 펼쳐지는 파워풀한 펜싱 액션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도 흥행 요소로 손꼽힌다.

뮤지컬 '비더슈탄트' 오는 22일 오후 4시 연장 공연 추가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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