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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 법원 나서는 정영학

입력 2022-01-17 15:30 | 수정 2022-01-17 15:42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의 핵심인물인 정영학 회계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전 공판을 마친 직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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