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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검 앞으로 옮겨지는 '추미애 비판' 근조화환
권창회 기자
입력 2020-12-17 15:33
수정 2020-12-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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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을 비판하는 근조화환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으로 배송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보낸 근조화환에는 '법치주의 사망' '추미애 장관 내려와라' 등 추 장관을 비판하는 메세지가 적혔다.
시민단체 자유연대 측은 "과천 법부무 앞에 있던 근조화환 400여 개를 대검찰청 앞으로 옮겼다"며 "대검찰청 측 인도와 중앙지검 측 인도에 근조화환으로 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창회 기자
jaykw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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