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손 대표는 북한의 식량난에 대해 인도적 차원의 식량 지원이 계속 추진돼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