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4차 장외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규탄집회에는 대구·경북 지역과 부산·경남 지역에서도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황 대표와 한국당 지도부는 경부선과 호남선을 따라 이동하며 규탄대회를 각각 개최했다. 이어 장외 투쟁을 전국으로 확대해 부산, 경남 거제·통영, 울산에 이어 대구를 찾았다. (대구=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