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버스노조의 파업 찬반 여부를 묻는 투표가 있는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버스차고지에 서울시 노선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이날 투표는 재적 대비 찬성률 89.3%로 파업이 가결됐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은 10일 지역별 대표자 회의를 통해 투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