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단체 물병 던지며 항의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3일 오전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열린 '문재인 STOP! 광주시민이 심판합니다!' 규탄대회를 마친 직후 경찰보호를 받으며 역사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광주송정역에 모인 좌파단체들은 황 대표에게 물병을 던지며 항의 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서울·대전·대구·부산지역을 순회하며 文정권 규탄대회를 진행했고, 3일 광주·전주지역에서 규탄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박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