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반기문 위원장을 필두로 정부·위원회·정당, 지자체, 산업계, 사회단체, 학계, 종교계, 국제협력, 시민대표 등 42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