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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맞잡은 자유한국당 새지도부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2-27 20:23
수정 2019-02-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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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에서 당선된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 조경태, 정미경, 김순례, 김광림 최고위원, 신보라 청년최고위원이 손을 맞잡고 만세를 하고 있다.
신임 당대표에는 황교안 후보가 6만 8,713표를 얻어 당선됐다. 오세훈 후보는 4만 2,653표를, 김진태 후보는 2만 5,924표를 득표하면서 뒤를 이었다. (경기 고양=박성원 기자)
박성원 기자
psw@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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