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호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18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27 전당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는 중 당기를 들고 연단으로 뛰어가고 있다.
    당대표 후보에는 김진태, 황교안, 오세훈이 나섰다.  최고위원에는 김정희 한국무궁화회 총재, 윤재옥 의원, 윤영석 의원, 김순례 의원, 조대원 경기 고양시정 당협위원장, 김광림 의원, 조경태 의원, 정미경 전 의원 등 8명이 나섰다. 청년 최고위원에는 신보라, 김준교, 이근열, 박진호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전당대회는 선거인단 투표와 국민여론 조사결과, 전당대회 현장에서 진행되는 대의원 투표결과를 합산해 새지도부를 선출한다. 투표결과는 오후 7시 발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