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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북한 외교관 조성길 가족 한국행 지지 시민연대'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시민연대의 상임공동대표는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박관용 전 국회의장, 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가 맡았다.이들은 성명을 통해 △한국정부가 이탈리아 정부에 조성길 가족의 신변안전을 보장하고, 대한민국으로 올 의향 확인 △조성길과 가족이 희망하는 나라로 갈 수 있도록 보장 △안전한 한국행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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