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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학·과학계 6천명 "2022년 수능 과목구조 개편 시안 재검토" 촉구
정상윤 기자
입력 2018-07-26 17:40
수정 2018-07-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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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계·과학계·시민단체 6,631명 청원인 대표단이 26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가 2022년 수능 과목구조 개편 시안을 전면 재검토 해야된다"고 요구했다.
교육부는 2021년도 대입수능에서 '기하'과목을 제외한다고 발표했다. 또 지난 제5차 대입정책포럼에서 발표한 2022 수능 과목 구조 및 출제 범위(시안)에서 과학2를 배제한 바 있다.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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