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같은 외모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데뷔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룹 아스트로가 전세계 225개국에 출시되는 게임 '라인플레이' 아바타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3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역대 APP TOP 10에 선정된 '라인플레이'에서 아스트로의 게임 아바타를 출시한다"라고 발표했다.
라인플레이는 약 225개국 오픈,이용자 수 3000만명에 달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있는 모바일 아바타 SNS 서비스다.
특히 자신의 아바타를 꾸미고 사용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
뿐만 아니라 매주 250종의 아바타 패션 아이템 출시를 통해 누적 아이템수만 5만 여종에 달할 정도로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있다.
이제 데뷔한지 2주차에 접어든 아스트로가 세계적인 온라인 서비스의 모델로 선정된 점은 매우 흥미롭다.
라인플레이는 PSY, WINNER, 2NE1, GOT7, 폴 맥카트니 등 전세계 스타들의 아바타를 제공하고있는 가운데,아스트로가 이들의 뒤를 잇는 존재감을 나타낼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있다.
또한,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는 중국 대작 드라마에 캐스팅되며 '연기돌'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이렇게 음악,연기에서 다재다능한 역량을 드러내고 있는 아스트로의 향후 활동계획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아스트로는 무려 7년간의 트레이닝 기간을 거친 실력파 6인조 보이그룹이다. 'ASTRO'는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꿈꾸고,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는 멤버들의 순수한 바람의 별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다.
아스트로는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숨바꼭질' 무대를 공개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