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가요대축제' 티파니-웬디, 두 요정의 만남 '디어 맘'

입력 2015-12-30 19:51 수정 2015-12-30 20:58

▲ ⓒKBS2 '가요대축제'

가수 티파니와 웬디가 30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KBS 가요대축제’에 참석, ‘디어 맘’ 무대를 꾸몄다.

이날 티파니와 웬디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여신 자태를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라이브임에도 불구,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소녀시대의 디어 맘은 엄마에 대한 딸의 마음을 담은 팝 발라드곡이다.


이번 ‘2015 KBS 가요대축제’는 이휘재, 택연, 하니가 진행을 맡았으며 김창완밴드, 다이나믹 듀오, 자이언티, 크러쉬, 홍경민, 문명진, 황치열, 알리, 손승연, 엑소(EXO), 소녀시대, 샤이니, 씨엔블루(C.N BLUE), 인피니트, 에이핑크, B1A4, 에일리, EXID, 비투비(BTOB), 노을, 빅스(VIXX),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GOT7), 마마무, 레드벨벳, 여자친구 등이 참석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