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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레드벨벳,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덤덤'

입력 2015-12-30 19:41 수정 2015-12-30 20:27

▲ ⓒ가요대축제 방송 캡처

그룹 레드벨벳이 30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KBS 가요대축제’에 참석, ‘덤덤(Dumb Dumb)’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 옐로우, 블루, 그린, 퍼플 컬러의 오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 개성 넘치고 깜찍한 안무와 함께 레드벨벳만의 발랄한 무대를 펼쳤다. 


레드벨벳의 ‘덤덤’은 중독적인 훅과 808 베이스 드럼, 그루비한 비트가 인상적인 업 템포의 팝 댄스곡이다. 레드벨벳 멤버들의 파워풀한 보컬과 랩이 어우러져 다이나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2015 KBS 가요대축제’는 이휘재, 택연, 하니가 진행을 맡았으며 김창완밴드, 다이나믹 듀오, 자이언티, 크러쉬, 홍경민, 문명진, 황치열, 알리, 손승연, 엑소(EXO), 소녀시대, 샤이니, 씨엔블루(C.N BLUE), 인피니트, 에이핑크, B1A4, 에일리, EXID, 비투비(BTOB), 노을, 빅스(VIXX),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GOT7), 마마무, 레드벨벳, 여자친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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