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런닝맨' 설현, '섹시+깜찍' 댄스 신고식...남심 '와르르'

입력 2015-12-28 06:19 수정 2015-12-28 06:25

▲ 사진=방송영상캡처

'런닝맨' 설현이 남다른 댄스 신고식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과거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X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에는 설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AOA 설현은 MC 유재석의 깜짝 요청으로 AOA의 히트곡 '사뿐사뿐'의 고양이 춤을 선보였다.
이어 ‘X맨’에서 상대방 이성에게 눈도장을 찍는 코너였던 '댄스 신고식'이 진행됐다. 설현은 과거 앤디의 '하트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현해 남심을 사로잡았다.
수줍어 하며 무대에 오른 설현은 헤드뱅잉을 하며 과감한 댄스로 섹시함과 깜찍한 매력을 모두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설현은 '런닝맨'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