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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라붐이 상큼발랄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음악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라붐은 타이틀 곡 ‘아로 아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라붐은 3번째 싱글 'AALOW AALOW'의 타이틀곡 '아로 아로'로 무대를 선보였다. 라붐은 비비드톤과 뉴트럴톤이 잘 어우러진 러블리한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특히 라붐은 특유의 상큼함으로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라붐의 신곡 ‘아로 아로’는 80년대 흑인 R&B 풍의 ‘어떡할래’, 60년대 느낌을 아이돌 뮤직으로 재해석한 ‘슈가 슈가(SUGAR SUGAR)’에 이은 프로듀싱팀 ‘어벤전승’의 복고 프로젝트 3번째 트랙으로 30대 이상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후크송에 익숙해진 10, 20대에게는 여태 아이돌 음악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움을 선사한다.
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엑소, 방탄소년단, 나인뮤지스,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B.A.P, 김장훈, 노을, 업텐션, 허각, 라니아, 라붐, 전설, 에일리, 스누퍼, 러쉬, 헤일로, myB, 로드보이즈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