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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화제인 가운데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16)의 가능성과 미모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지난 7월 이예지는 일본 종합격투기(MMA) 여왕 시나시 사토코(38·본명 시나시 도모코)를 상대로 선전하며 ufc급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와함께 이예지의 구하라 닮은꼴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는 화보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여성 파이터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강렬한 눈빛과 다부진 주먹, 그리고 상반되는 요정같은 귀염상 외모는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ufc 급으로 성장하길 이예지양!", "이예지양 ufc급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이예지양 정말 구하라랑 닮았네요. ufc 진출도 기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