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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빈소나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15-08-18 12:20
수정 2015-08-1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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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중국에서 별세한 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조문이 18일 오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오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故 이 회장의 시신은 차남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가족 대표로서 중국에서부터 운구했으며, 장례는 이채욱 CJ주식회사 대표를 장례위원장으로 하는 CJ그룹장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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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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