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향수 신제품 성공적 론칭 기념해 성시경 사인회 개최

  • 토이 7집 타이틀곡 세 사람으로 돌아온 성발라 <성시경>이 지난 8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불가리> 팬 사인회를 진행, 폭발적 반응을 얻어 화제다.

    프레스티지하고 럭셔리한 주얼리 브랜드의 전통적 가치관을 향기로 담은 불가리 향수가 [불가리 맨 인 블랙]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해 성시경 사인회를 개최한 것.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사인회는 행사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행사장 일대에 몰려든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성시경은 제품의 콘셉트를 살린 세련된 남성미를 불러일으키는 블루 슈트 차림으로 참석해 불가리의 대표적인 남성상을 표현했다.



    또한 성시경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여심을 녹이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화기애애하게 팬 사인회를 이끌었다.

    불가리 향수 관계자는 “지난 9월 성시경과 함께한 화보촬영 등 다양한 활약 등에 힘입어 [불가리 맨 인 블랙]이 불가리 남성 향수 백화점 매장 매출 1위를 기록했다”며, “불가리를 사랑해 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사인회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불가리 맨 인 블랙]은 불가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남성용 오 드 퍼퓸으로 기존의 불가리 남성 향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세련된 남성의 따뜻한 향으로 자신만의 관능적인 이미지를 유니크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남성 향수이지만 고급스럽고 센슈얼한 향으로 여성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향수외에도 애프터 쉐이브 밤, 샴푸& 샤워젤 라인도 구성되어 있다.

    [사진 = 불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