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심지혜 기자
    ▲ ⓒ심지혜 기자

    아날로그 감성으로 4년 만에 돌아온 박혜경의 기자간담회가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TCC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에 박혜경이 발표한 스페셜앨범 'Song Bird'는 근래 보기 드문 아날로그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타이틀곡 '연애해볼까', 서브타이틀 '로보트'를 비롯한 6곡의 신곡은 최근 일반화된 디지털 제작 방식이 아닌, 아날로그 녹음 방식인 릴테이프로 녹음했다.

    이번에 발표한 'Song Bird'는 노랫말 또한 아날로그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자극적이고 강한 표현들 보다 조금은 투박스럽지만 솔직 담백하게 표현하려했다.

    한편, 박혜경은 4월 6~7일 숙명여대 시어터S 에서 단독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TV,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