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투표가 모두 마친 가운데 서울 영등포 을에서 민주당 신경민 후보가 출구조사에서 1위로 예측됐다.
SBS 방송 출구조사에 따르면 신 후보는 53.4%를 얻어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46.6%)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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