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성인이 타도 넉넉한 컨버터블 GT호화로운 실내는 '럭셔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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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카'란 말이 흔하게 쓰이지만 세계 각국이 동의하는 '럭셔리카'는 흔치 않다. 초대형 세단이 주력 차종인 롤스로이스, 벤틀리, 마이바흐 외에 '럭셔리'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게 바로 마세라티다. 그 중에서도 그란카브리오는 '최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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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호상 기자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스포츠의 실내. 얼핏 복잡하게 보이지만 운전자가 운전에 지장을 받지 않고도 차량을 모두 컨트롤할 수 있도록 기능버튼을 배치한 것이다.
여기다 주행모드 버튼은 편안한 운전, 스포티한 운전, 난폭운전자들의 불필요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스피디한 운전, 눈길 운전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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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호상 기자
그란카브리오 스포츠의 실내를 직접 보고 만져본다면 '럭셔리'라는 말 이외에는 떠오르는 말이 없을 것이다. 부드러운 가죽과 4명의 성인이 타도 부족하지 않은 실내공간은 이 차가 단순히 '비싼 차'가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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